내용은 아래 올릴게요
정치글이 문제되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승리는 단순히 이기는 승리가 아닙니다.
압도적으로 이기는 승리, 바로 그것입니다.
얼마 전, 유시민 작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이재명 후보 55%, 김문수 후보 35%, 그리고 나머지 후보들이 10% 안팎의 득표를 할 것이라고요.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은 이재명 후보의 55%에 만족하십니까?
아니, 내란을 잘했다고 말하며 윤석열의 꼬봉 노릇을 하는 김문수가 35%를 가져간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정상이라면, 이재명은 70%, 80%, 김문수는 10%나 20% 가져가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그냥 이기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 왜 꼭 압도적으로 이겨야 하냐?"
이렇게 묻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배우니까, 영화 이야기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영화 매트릭스 아시죠?
그 영화에 ‘스미스 요원’이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이 놈의 스미스는요, 주인공 네오가 아무리 때려잡으려 해도,
즉시 다른 사람을 통해 다시 태어납니다.
아무리 죽이려 해도 죽지 않고,
끈질기게 되돌아오는 존재입니다.
한국의 극우 세력이 바로 그 스미스 요원입니다.
윤석열이 사라지면 전광훈으로 다시 태어나고,
전광훈이 힘이 빠지면 심우정으로 변신합니다.
심우정이 사라지면 지귀연으로 나타납니다.
급기야는 조희대 대법원장까지
그 스미스 요원처럼 우리 앞에 다시 등장했습니다.
영화 속 스미스 요원의 역할이
‘매트릭스 시스템을 보호하는 것’이라면,
우리 사회의 스미스 요원들은
기득권 체제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발버둥치고 있는 자들입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 해도,
만약 적은 차이로 승리한다면
그 스미스 요원들은 다시 돌아옵니다.
그냥 돌아오는 수준이 아니라,
영화처럼 대량 복제되어 초반부터 정권을 공격할 겁니다.
우리는 그런 장면을 이미 경험했습니다.
박근혜 탄핵 이후에도,
그들은 보수 지지층을 모아 문재인 정권을 공격했고,
결국 5년 만에 다시 정권을 되찾았습니다.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려면,
싹부터 잘라내야 합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 뿌리부터 뽑아버려야 합니다.
아예 꿈도 못 꾸게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적은 차이의 승리로는 부족합니다.
70%, 80%, 90%까지 가는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합니다.
이재명은 국민의 삶을 바꾸는 대통령,
성과로 증명하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을,
여러분과 함께 이재명이 열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