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내란반대, 탄핵찬성을 외치며 표를 구걸 하더니만,
점점 국힘당 스탠스로 가고 있군요. 오히려, 한동훈 보다도 더 우측으로요
윤석열을 구속 취소한 지귀연을 쉴드치고, 검찰독재는 옹호하면서 공수처를 폐지하겠다고 하고,
이재명과 민주당을 향한 비난강도는 심해지고
지금 보면, 개혁신당이 계엄 직후 그 "정당"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갈수록 인지 부조화를 좀 겪고 있는데, 지지자들의 마음을 어떨지..
요즘에는 윤석열 비판 언급도 없네요.
- 탄핵심판도 안 끝났는데, 대선후보경선을 완료하고,
- 본인만의 정치 철학, 공약, 신념은 눈꼽 만큼도 안보이고,
- 제대로된 공약 하나 없이 나와서는 한쪽 후보 비방만 하고,
- 간간히 내건 괴랄한 공약은 허점만 잔뜩 보이고
- 청년정책도 없으면서 학식 먹으러만 다니고
이준석이 5프로를 받든 10프로를 받든, 건전하지 못한 3정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는데에
안타까움을 느낄 뿐이네요.
일베펨코는 반민주당이라 국힘이나 마찬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