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은 자기들이 살면서 보고 겪은것들 이야기한것인데
북한의 반발 워딩이 많이 거칠군요.인간 쓰레기들이라니..국제무대에서 보이지 말아야할 워딩이네요ㅡㅡ.
유엔 회원국들이 어떻게 판단할지는 지켜볼일이지만 인권결의안도 존재하고 위원회도 있으니 아마 북한에게는 안좋게 판단하는 나라들이 좀더 많을것 같네요.물론 북한과 같은 라인인 나라들은 기권하거나 반대하겠지만요.
북한의 인권문제도 언제쯤 해결될련지..결국 이문제도 북한 국민들이 직접 들고 일어나서 투쟁하고 싸우는게 가장 맞다고 생각합니다.타국이 정치적 인권적 선언이나 경제제재는 할수있고 이제까지도 해왔었지만 물리적으로 직접적 개입하면 그게 정말 겉잡을수 없는 사태까지 발생하게 될수 있으니까요.
북한 인권문제는 우리나라에서도 화두가 되는데 정권이 바뀌어도 관심은 가졌으면 하네요.다만 너무 비판적으로 가면 대화가 안될수있다는게 걸림돌이라 참 이게 늘 그래요.
북한은 인권문제 거론되는게 정말 뇌관이라.
그렇게 인권 따지면서 잘도 식민지 운영하면서 피빨아먹고, 각종 무정부 반정부 테러와 지역 전쟁들 실질적 도음은 없고, 자국과 주류가치가 비슷한 이스라엘 같은 경우 인종말살적 전쟁에 침묵하고
남의 나라 인권은 이제 모르겠습니다.
북한 인권이 왜 중요한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우리에게 최대 이익이 되는 평화적 통일, 동반 성장을 통한 불안요소 제거, 주변 강대국 간섭을 최소화하기위한 북과 연대, 경제 공동체 형성으로 북 자원과 시장 개발
인권 가지고 북 압박하면서 미국과 유럽의 북 고립화 정책 따라가는 갓보다 저게 훨 낫다고 봅니다
의미없습니다.
동일 민족이나, 그냥 다른 나라라고 봅니다.
다른 나라면 굳이 통일부도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통일부해체하고 통일교육도 폐지할뿐만 아니라 남북 단일팀 운운도 안해야죠.
철처하게 중국 일본처럼 경쟁과 경계를 해야하는 이웃나라로 취급하는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겠죠. 다른 나라면 독재정권에 대한 국제 제재를 철처하게 따라야죠.
통일이라는 단어자체를 폐기하고 북한이라는 명칭이 아닌 조선인민공화국 불려야합니다.
그냥 의미없는 삽질이고, 저걸 이용하는 미국과 유럽 국가들의 아젠다일뿐이란겁니다.
그리고 통일해야죠.
이건 북한이 한국민이라서 해야하는게.아니라 우리나라에 이익이기때문이고 현실적 위협을 제거하기 우함이고, 미래성장을 담보할수 있기때문입니다.
뭔가 착각하시는것 같은데
저런 우리 옆나라를 압박해서 긴장이 고조되고 그 불이익을 우리가 감당해야하는데
그걸로 이익을 취하고 정치적 이해를 구하는 다른 나라들의 놀음에 왜 놀아나냐는 것입니다.
50년 100년 미래를 봤을때 한국은 븍한과 합쳐져야 합니다. 정치적이든.경제적이든 그게 안되면 지금 한국의 국토, 인구, 경제, 자원 구조상 말라죽습니다.
그래서 해야하는것이지 북한 인권이 왜 나오는건가요?
북한 인권이 중요해서 왜 우리가 뭘 해야하죠?
바꾸어서 일본의 중국의 비인권적 비민주적 행태들에 대해서 우리가 뭐라해야하나요?
굳이 왜 북한만?
그게 우리에게 그리 중요한가요?
일본 지진, 원전 사태에도 인도적 지원했습니다. 남의 나라는 딱 그정도면 됩니다
중국에 씌찬성 지진때 지원했고, 북한 식량난깨 물자 지원합니다. 그러면됩니다.
문제는 진짜 인권이 중요해서 저러고 있냐는겁니다.
그리 국제사회의 공동가치가 중요하면 중국에서 벌어지는 일에는 왜 가만 있죠?
저건 인권이 중요해서 저러는게 아니라서 얘기하는거구요. 목적이 다른데 있으니 뭐라하는겁니다.
그 목적에 의해 긴장이 조성되봐야 그들이 아니라 우리가 그 부담을 안아야하는겁니다.
한국은 북한을 지원하고 긴장도를 낮추는 활동을 계속해야 합니다.
그건 북한 인권이 중요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영위하는 직접적 문제이기때문입니다.
증국 일본에는 국제 사회가 요구하는 수준 이상 할 필요없습니다.
실제로도 안하구요
우리 삶과 영향이 적어서죠
이상적인걸 추구하다가 꼭두각시되는것은 매우 마음에 안들뿐입니다
그러나 독재국가들은 그렇지 않죠.인권을 보장하면 자기들의 말을 안따르게 되니까요.
박정희 전두환 시진핑 푸틴도 그렇죠.
참고로 중국내 소수민족들과 민주화인사 인권.일본에서의 한국계.조총련계 인권문제도 세계적으로 또는 우리나라에서도 늘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 소수민족 .민주화인사 인권이나 아랍쪽에서 벌어지는 인권문제도 시끄러울때 꽤 많습니다.
특히 서방국가들이 독재국가들 인권문제 관심많고 bbc는 북한.중국 인권문제 보도 전문이죠.
중국도 위구르.홍콩.티벳 문제 국제사회에서 나오면 질색팔색합니다.
일단 저 안건 발의를 누가 했을까요?
우라가 발의했을까요?
그리고 그들.. 아직 제국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정치적 의사결정을 하는 체계를 말하고 democracy는 ism이 아닙니다
미국과 유럽은 제국주의가 아니었던적이.없었습니다
지금도 정치적의사결정 제도를 제외하고는 제국주의를 추구하는 국가들입니다.
emperialism은 근본적으로 약소 국가 후진 문명을 침탈해서 이익을 추구합니다.
근본이 바뀌었나요?
거기서 벗어난 유럽국가라 해봐야 스위스정도랄까요?
그렇게 단순하게 제국주의vs 반제국주의 관점으로 생각하면 유엔자체를 트럼프주장대로 없애버려야합니다.
팔레스타인, 미안마같은 나라 인권문제도 유럽제국주의 내정간섭이라는 식으로 해석해버리면 국제사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우크라이나의 피해문제들도 꾸준히 안건으로 올라옵니다.
서방쪽에서는 인권문제들 공론화가 잘되는편이지만 독재국가들은 전혀 그렇지않으니 그 안에 있는 국민들은 정말 힘들죠.다른이들에게 도움을 호소하구요.
앞으로도 일부 국가들의 인권문제들은 계속 거론될수밖에 없을겁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우리의 민주화운동이나 흐홍콩 민주화운동 이란의 히잡 혁명처럼 국민들이 직접 들고 일어나야하죠.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고. 선진국에 수츨할라면 인권점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이 소수민족 수용소에서 강제노역으로 깐마늘을 전세계 저가수출하는걸 제제한다는식으로요.
왜 우리도 연관있냐면 개성공단 해야하잖아요.
경제 공동체 형성해서 수출해서 돈벌라면 인권을 무시해서는 안되요..
물론 정말 쉽지않은 국제정세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