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1급 중요시설인 항만의 보안을 담당하는 국가항만보안노동조합연맹 소속 1553명의 항만보안노동자들은 21일,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심준오 국가항만보안노조연맹 의장이자 국가항만보안특보단 단장은 선언문을 통해 “그동안 항만은 수익 중심의 운영으로 항만보안의 전문성 약화, 운영주체의 다원화, 열악한 노동환경과 낮은 처우 등으로 보안 노동자의 이탈이 가속화 되고 있다”면서 “이러한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함과 동시에 항만보안의 공공성 회복과 보안 노동의 국가책임화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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