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문화는 사회적 규범을 제시해 두고서 거기에 사람들이
피동화 되어지는 정신구조적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구조상에 대상은 존재하지 않고
피동화되어지는 대상이 존재할 뿐입니다. 한국 사람들의
문화가 피동성을 가지는 이유입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정신구조는 동일하기에
마음속에 증오심을 품고 있습니다. 자신과는 다르다고
생각되면 언제든 공격할 공격성을 말입니다.
그이유는 자신의 단순한 유교적 정신구조를 지키기 위함이며
기본적으로 닫혀있는 계기에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배척하게 됩니다.
산업화이전에는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 빈곤이 해소된 이후에 살만해지니 없애고 축출하는데에 증오를 표출하는 사회구조
그래서 유교문화권이 출산율이 폭락하며 소멸하고 있습니다.
이건 그냥 정해져 있는 사회의 구조라 봅니다.
멸망하지 않으려면 경제가 발전한 이후 사회가 발전해야 가능한 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유교적이지만 유교적이라고 하면 수치스럽게 여깁니다. 인지부조화죠.
글의 사실여부와 관계없이
이렇게 간단한 요약만으로 사회구조가 정의될 수 있다면
엄청난 행운입니다.
해결책을 찾기가 엄청 쉬워지죠.
어린 애들 조차 어느 아파트 사니 하며 계급 나누는 시대입니다. 명확히 인식한다고 해도 해결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만 그 명확한 인식조차 없애려고 하는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알사람은 알고 아닌 사람은 살던대로 살면 됩니다.
피동화 되어지는 정신구조적 특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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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유교문화만의 특징입니까? 가령 유교문화를 개신교로, 사회적 규범을 십계명으로 바꾸면 어떻게 됩니까? 첫줄부터 근거와 함께 좀더 세밀하게 논리를 전개하셔야겠는데요?
그냥 말장난 하자는게 아닙니다.😅
진짜 무서운건 기독교문화권은 자신이 기독교인이라는 메타인지라도 있는데 유교문화권은 자신이 유교적이라는 메타인지조차 없어서 대화조차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25379CLIEN
그러나 그이유가 유교적이라서 입니다. 종교가 같지 않다면 들을 필요 없는 얘기죠.
그런데 이런 현상에 굳이 원인을 찾아야 하나 혹은 할 수 있나 싶어요.
당장 저 위에 유교문화=>개독교문화 바꿔서 읽어 보세요. 딱 적용되는데요?
중세 기독교의 폭력성, 이슬람 교리에 따른 테러, 유대교 근본주의릉 앞세운 전쟁
불교, 도교 이런거 빼고 다 똑같은데 말이죠
아.. 근대 기독교도 다를거 없네요.
아메리카 개척의 현지인 말살, 호주 현지인 말살.. 다 기독교를 앞세웠죠
그것보다는 오히려 개신교 교리가 더 문제죠. 선 아니면 악, 천사 아니면 악마, 우리편 아니면 적....이게 개신교입니다.
세계사에서 전쟁의 반 이상은 개신교 때문에 일어났을겁니다.
유교는 많은 한국인에게 아주 편리한 화살받이 같네요, 이게 허수아비 때리기가 아니면 뭐가 허수아비 때리기인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일제의 악습, 군국주의의 망령, 그 이후의 개독세력의 만행, 이 모든게 전부 유교탓이라고 하시네요, 그렇다면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언급한 3가지 과거사의 죄악이 유교에서 권장하는 행위인가요? 용인조차 안한다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그냥 한국형 샤머니즘의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냥 돈이 양반자리를 차지하게 된거죠
한국이 망하고 있는 배경입니다.
그냥 돈과 학벌 직업등이 양반자리를 차지한거죠.
밑바닥에 깔린 본질자체는 쉽게 변하지 않죠. 몇 백만년의 시간동안 인간의 몸중에 제일 변화하지 않는 부분이 뇌라고 하죠. 본능 또는 무의식이라고 부르는 그 부분이요. 민족성도 사회의 가치관도 비슷합니다.
고려의 불교가 고려려를 망쳤지만 중압집권에 불교만큼 큰공을 세운 종교가 없지요
단면만 보고 그것을 나쁘다 하면 나?쁜것이고
좋은 면만 보고 좋다 하면 그것은 좋은것이지요
유교가 극단적인게 아니라 그걸 이용해 먹는 사람이 극단적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