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30%
두명은 70%
세명부터 100%
아니면 공동체아동양육세 같은걸 신설해서
다자녀, 불임부부는 면세 시켜주던가하면
어떨까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자녀 키우는 가정에 돈이 돌면서
경제마중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다들 팍팍하시더라구요
덤으로 학원비에 부과세를 신설해서
소비자가 30프로씩 더 부과하게하면
사교육도 잡고 세수확보도 되지 않을까합니다
한명은 30%
두명은 70%
세명부터 100%
아니면 공동체아동양육세 같은걸 신설해서
다자녀, 불임부부는 면세 시켜주던가하면
어떨까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자녀 키우는 가정에 돈이 돌면서
경제마중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다들 팍팍하시더라구요
덤으로 학원비에 부과세를 신설해서
소비자가 30프로씩 더 부과하게하면
사교육도 잡고 세수확보도 되지 않을까합니다
아이있는 가정이 혜택을 봐야 미래를 생각할수 있다고 봐요
백만프로 동의합니다
아래댓글에 제 생각을 썼습니다
사교육이라는게 교육측면만 있는게 아니라 보모 역할도 하기에 어쩔수 없습니다..
가급적이면 학교에서 보육의 역할까지 하는게 맞고 재원마련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적극 동의합니다
그리고 산부인과,비뇨기과에 불임부부라고/더 이상 임신,출산이 어렵다고 진단서,소견서 써달라고 오는 사람이 생기겠군요
안그래도 산부인과가 비인기인데 그런식으로라도 활성화가 되면 좋지 않을까요
제가 봤을땐 지금도 그래서 고소득층은 세금이라도 내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82973CLIEN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학원은 사교육이지요.
나라에서 사교육까지 책임질 이유가 있을까요???
세계 어느 나라에서 사교육을 책임질까요?
사립학교도 제외입니다.
미용이 나라에서, 의료보험공단에서 지급을 해주나요???
고1,중2 아이들 키우지만, 솔직히 공교육은 지금도 돈이 그렇게 들지 않습니다.
학교 등록금 + 교복비 + 심지어 디벗이라고 패드까지 보급됩니다.
하지만 공교육내에서 자기에 맟춘 그리고 가고자 하는 대학과 진학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라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렇게 큰 아이들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보시길 바랍니다. 의사못되고, 대기업 취업 못하는 아이들은 병신이 되어 갑니다. 남의 연봉만 보고 부러워하눈 존재가 되었습니다. 지들이 무엇을 할 줄 모르는 인간이 된겁니다. 좋아하는것도 모르는 아이들, 돈으로 쳐 바른 결과죠.
자본주의+민주주의 한국에서 인간의 지식욕구를 채워주는 일에 대한 비용부담은 당연한거라고 생각되네요.
의사 못되고, 대기업 못가도, 본인의 지식 욕구를 채우면서 본인이 힘을 길러내는 아이들이 많죠.
남의 연봉만 보고 부러워 하는 건 비단 한국만이 아니죠. 옆나라 일본, 중국, 그리고 미국, 그리고 유럽을 가면 더하면 더 했습니다. 다만 한국처럼 작은 나라에서 모여살지 않기 때문에 조금 덜한 부분이 없잖아 있네요.
그걸 그나마 채워주고 있는게 우리나라 공교육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은 자원도 없고, 땅도 좁고, 사람은 점차 줄죠. 그럴려면 한국은 개개인의 능력발전을 위한 교육이 더 앞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대학이 다가 아닙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학력이 아닌 개인의 미래를 찾아가는 진로에 맞춰 점점더 진학해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큰 아이들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당연히 우리나라 안에서의 경쟁은 당연한 것이죠.
제가 말하고 싶은건, 공교육이 사교육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은, 출발선의 비등함은 당연히 경쟁사회에서 존재하는 것이고 인정하는 것이어야만 하지만, 그 출발선을 최대한 좁혀주고, 기회의 균등을 주여주는 공교육이 과연 지금 모든 학부모들의 needs를 따라가느냐하는 점을 되돌아 봐야 한다는 것이죠.
인적공제시 부양가족 수에 따른 공제를 증가 시키고
특히 미성년자 자녀에 대한 공제는 많이 증가 시켜 줘야죠
그 혜택을 위해 세금을 신설하는건
오히려 다자녀를 공격하게 하지나 않을까 싶네요...
왜 아이를 키우는 비용은 공제가 안되나요.
요즘 학원은 필수 아닌가요?
3명부터는 그냥 3명으로 퉁치고 안해주고요.
지금 있는 아이들도 정부에서 안돌보는데, 미래의 아이들이 올까요?
학생수 줄었다고, 폐교시키고, 다른 학교에 편입시키고 학생수 많아져서 돌봄안된다고 하는게 현실입니다.
한녀석은 장애가 있습니다.
장애아 혜택도 잘모르겠고 다자녀 혜택도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골수가 빠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