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선때도 안철수가 쫓아왔었고요.
22대선때도 윤씨에게 7-8% RDD 과표집 되었는데 결과는 어땠죠?
그리고 24총선때도 2월달에 그랬죠.
지금 저쪽은 집토끼 모으는 때고 이준석과 단일화 분위기로 여조 응답이 최고치일때 입니다.
그럼에도 ARS RDD기준으로도 5~10%이상 앞서고 있습니다.
ARS가상번호나 전화면접으로 가면 차이는 20%까지 납니다.
즉, 좀 기다리면 풀립니다.
그 사이에 우리는 지지층끼리 서로 안부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중도층 공략하고 이재명 알려야죠
여조 보수 표집은 금방 풀립니다.
최대치가 저정도에요.
꽃장장이 그래서 매일 돌리잖아요. 여조에 속지 말라고. 쫄지말라고요.
여조 한 두개에 겁내지 말고 화내지 말고 짜증내지 말고요
진짜 이상하다 싶음 민주당과 꽃장장, 이동형 등등이 시그널 보냅니다. 걱정마세요.
민주당의 낙관론만 믿고 가기에는 추세가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일단 부동층이 줄어드는 만큼 지지율이 오를거라는 예상이 틀렸고요. 저쪽은 연일 이준석과의 단일화를 흘리면서 이슈를 선점하는데 이쪽은 공격도 없고 안주하고 있는 느낌이 납니다.
지금같은 상황이 민주당으로서 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과거 이해찬 옹이 선거지휘 하거나 손고모가 아이디어 낼때는 뭔가 선거를 주도한다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해야할 일을 한다고 해야할까요? 어차피 이긴다는 생각말고 질 수도 있다는 절박함이 느껴지지가 않아요.
지난 TV토론도 크게 준비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실제로 아쉬운 부분이 있었죠. 내일 TV 토론이 확실한 승기를 잡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5일 뒤면 여론조사 공표금지기간입니다.
참고로 오늘 미디어토마토 조사도 ARS/RDD 였는데요.
51.9 : 37.6 : 7.2 : 0.7 나왔습니다. (없음/잘모름이 2.1%)
어제 뉴스핌 조사(ARS/RDD)도 13% 넘는 차이였구요.
ARS/RDD 조사에 4-5%정도 바이어스(bias)가 있다고 보면
꽃조사(15000/ARS/가상번호)랑 비슷한 결과들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