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는 한주에 2~3회 집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저녁 메뉴가 소주를 부른다는 메뉴를
마눌님이 하면 밥대신 소주 1병씩 마셨는데
작년 연말 새해 목표중 하나인
집에서 술 안마시기를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술대신 콜라를 마십니다
마눌님은 콜라나 술이나 몸에 안좋은 것은 같다는데
그래도 콜라가 나은거 아닌가요?
덧) 새해 목표중 또다른 하나인 운동(인라인)을
5월부터 퇴근후 집에 가기전 비올때 빼고 하고 있는데
거의 20년 만에 다시 하니 다리가 말을 안듣네요
3주차 되니 조금 나이지긴 했는데 물집을 얻었네요
당연히 소주가 더 안좋습니다. 설탕 콜라도 만만치 않습니다.
둘 다 과하게 마시면 건강에 매우 해롭지만, 소주는 중독성과 급성·만성 질환(간경화, 암 등)의 위험이 더 큽니다. 콜라는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더 안 좋은 것"을 굳이 고르자면, 습관적으로 많이 마실 경우 소주가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둘 다 자주 많이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 건강: 소주는 알코올이기 때문에 간에 큰 부담을 줍니다. 과음하면 지방간, 간염, 간경변,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중독성: 알코올은 중독성이 있어 습관적으로 마시면 알코올 의존증 위험이 있습니다.
뇌와 정신 건강: 인지기능 저하, 우울증 유발 가능성, 판단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심혈관계: 장기적으로는 고혈압, 심장병 위험 증가.
2. 콜라(설탕/카페인)의 해로움
당분: 일반 콜라 한 캔(355ml)에 설탕이 약 35~40g 들어 있어 비만, 당뇨, 충치의 원인이 됩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시 불면, 두근거림, 불안, 소화불량 유발.
영양 없음: '빈 칼로리' 식품으로, 포만감은 적고 혈당만 급격히 올림.
뼈 건강: 인산 성분이 칼슘 흡수를 방해해 장기적으로 뼈에 해로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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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는 소주가 좀더 해로울 수 있다고 하네요
소주 1병 대신 콜라 1캔 인지, 콜라 1.5 리터 인지;
일주일에 소주 2~3병 vs 콜라 하루 2~3캔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요
소주 85점 간, 중독, 암, 심혈관계 질환
콜라 45점 당, 인산, 치아, 대사질환
챗지피티로 점수를 매겨봤어요.
앞도적으로 소주가 유해하네요.
밥 대신 소주. 소주 대신 콜라. 그럼 밥 대신 콜라를 드신다는건데요....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소주의 갈망을 콜라로 해결하고자 하시는거면 병원 진료 추천합니다. ㅡ 꼭 중증이어야 병원 가는게 아니에요
일반사이다보다 건강한맛에 맛도 좋습니다
요즘은 콤부차 제로나 초록매실 제로 같은 제품을 주로 마십니다.
다 탄산들어있고, 콜라보다는 몸에 덜 나쁠 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