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 무통보 삭감 후기
1. 각종 수당으로 지급했던 급여는 통상임금이 아니라서 그냥 깍아도 된다
2. 기초생활수급자의 허들은 낮다. 차량만 없으면
3. 차마 집에 들어가기가 무섭다. 배우자 자식들 얼굴보기 창피해서
4. 업무시간에 알음알음 투잡을 했어야 한다. 그 사람들을 손가락질 한 내가 어리석었다
이정도가 되겠네요 …
전 직원 무통보 삭감 후기
1. 각종 수당으로 지급했던 급여는 통상임금이 아니라서 그냥 깍아도 된다
2. 기초생활수급자의 허들은 낮다. 차량만 없으면
3. 차마 집에 들어가기가 무섭다. 배우자 자식들 얼굴보기 창피해서
4. 업무시간에 알음알음 투잡을 했어야 한다. 그 사람들을 손가락질 한 내가 어리석었다
이정도가 되겠네요 …
일반적으로 상여나 성과 수당은 무통보 전액삭감해도 불만을 가질 수 없는 부분이라니ㅠㅠ
결국 딴 주머니가 있어 이 시기를 넘길 수 있는 사람만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급자들은 아랫사람을 제물로 바쳐서라도 살아남으려하고 또 이시기가 지나면 새로운 아랫직원이 들어오겠지요
왜 회사 상급자들은 이런 사람들만 남게되는지 이해하는 중입니다
체당금은 한도가있으니까요
그래서 어디서는 가라로 직장 협의회(단체) 같은 거 구성해서 가라 협의해서 주먹구구식으로 하는데
쪼그마한 회사(직장 경험 없는)출신들은 그런 것조차 모르기에 소귀에 경 읽기 .... (or 간판 리스해서 저~어기 끄트머리 협력사로 들어온 막장 애들....)
어디서는 (편하게 급여 인상해 주면 편한데) 불필요하게 연장 근무(1D + OT)해서 오히려 생산성 하락으로 다운시키던데요?
침몰하는 배이든, 침수되서 수리기간이 오래 걸릴것 같으면, 지금 탈출하셔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