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비서에게 건넨 샤넬백 “안 받았다”는 金여사… 檢은 줄사표
9시간전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김건희 여사
수행비서에게
고가의 ‘김 여사 선물용’
샤넬백을
두 차례 전달했고,
이 수행비서는
이 가방들을
다른 제품으로 교환한 사실을
검찰이 확인했다.
통일교 전직 간부 윤모 씨가
김 여사에게
각종 민원을 청탁하려
.....
이런 의혹들은
집권 초에 일어났음에도
검찰 수사는
지난달 대통령 파면 뒤에야
뒤늦게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검찰은
지난해
김 여사의 디올백 수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무혐의
처분해 봐주기 논란을 자초했다.
두 사건
수사를 지휘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과
도이치모터스 수사를 맡았던
조상원
중앙지검 4차장은
돌연 사퇴하겠다고 했다.
정치권에서는 대선이 다가오자
책임을 피하려
미리 사표를 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그러나
대통령 본인과 주변 비리는
아무리 감추려 해도
반드시 전모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덮으려 한다고 해도 덮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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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측...:.....
디올백...
샤넬백.....
주가조작.....
김거니를....
아몰랑...
덮을....생각을....
포기....하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