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검찰 “계엄 선포문·포고령, 노상원 작성 가능성 커”
2시간전
...
‘12·3 내란사태’를 수사한
검찰이
비상계엄 선포문과 포고령, 계엄 당일
최상목
당시 경제부총리에게 전달된
‘비상입법기구 문건’까지
정보사령관 출신의
민간인
노상원씨가 작성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내렸다.
노 전 사령관이
계엄 이후 정부의
후속 조처까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고검장)는
지난 2월11일
‘비상계엄 관련 문건들과
노상원 작성 문건들의 유사성 검토’라는
제목의
수사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검찰은 이 보고서에서
“대통령 윤석열과
국방부 장관 김용현은
이 사건 비상계엄 과정에서
하급자들에게
국방부 일반명령,
비상계엄 선포문,
포고령 1호,
쪽지 등을
건네주며
비상계엄에 관한 후속 조치 등 관련 지시”를 했다며
“각 문건의
제목·목차 표시 방식 등의 공통점을 고려할 때
비상계엄 관련 문건들은
동일인이 작성”
했다고 봤다.
이어
“비상계엄 관련 문건들과
노상원이 작성한 문건들의 유사성을 검토”한 결과
“비상계엄 관련 문건들을
노상원이
작성하였을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판단했다.
앞서 경찰은 노씨가 작성한 한글파일인
‘식목일행사계획’
‘YP(와이피)작전계획’
‘YR(와이알)계획’
‘번개불 작전’ 등
다수의 문건을 압수했는데,
이들과 계엄 관련
....
....
안산.....
버거..보살이....
모든...플랜을...
작성...했다는...요??
덮을 심산으로 저런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