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좋아하는 거 보니 저도 울컥. 밤잠 아껴가며 응원했던 게 생각났어요. 17년 무관의 토트넘을 승리로 이끈 한국인 주장이라니... 손흥민 선수! 고생했고, 축하해요! 앞으로도 쭉 행복한 축구하길~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어디서 많이 봤는디…
누구…시더라…(*´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