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5555?sid=154
https://v.daum.net/v/20250521195211995
윤석열 전 대통령 바로 옆자리에서 영화를 함께 본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
"부정선거는 음모론이 아니라 실체"
"이번 대선도 부정선거가 될 수 있는데 언론이 제대로 다뤄주지 않고 있다"
"부정이 없었다고 확신한다면 전한길을 고소 고발하십시오. 저는 100% 있었다고 제 오른 손목을, 오른 손목을 걸겠습니다. 다가올 6.3 대선에서도 이대로 가면 부정선거 이뤄지게 돼 있습니다."
이 영화를 감독한 이영돈 PD;
"이번 대선에서 조작 선거가 분명히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사전투표를 없애고 수개표를 해야 한다"
"이번 대선 결과가 국민이 승복,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통계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그건 뭐 한 2~3일이면 나오거든요. 그런 결과가 나오면 불복 운동을 할 것이라는 게 저희 입장입니다."
대표적인 부정선거론자인 무소속 황교안 후보, 청년들과 함께 나타나:
"지난 대선의 0.73% 차 패배를 뼈아프게 새긴 부정선거 세력이 이번 대선을 10% 넘게 이기는 판으로 만들 것"
"부정선거 세력과 싸우는 것이 나라를 살리는 길"
"부정선거를 획책하고 있는 세력들은, 결과적으로 한 15% 자기들이 이기는 걸로 갈 거예요. 똘똘 뭉쳐서 싸우는 게 더 중요합니다."
전한길 씨와 이영돈 PD 등은 이번 시사회에 앞서 국회에서 영화 홍보 기자회견을 연 적이 있습니다.
당시 외부인이었던 이들에게 기자회견장을 쓰도록 도와준 건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었습니다.
조배숙 의원은 현재 김문수 캠프 국민통합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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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ㅆㄹㄱ들이 한 날 한 시 한 장소에 모였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