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절한 시기에 결국 우승 한 번을 해냈네요. 팔팔하던 그 시절 동료들 중에 남은 건 벤 뎁 한 명 뿐이고. (라이언 메이슨은 코치로 일하고 있네요) 흥민이와 벤 뎁이 떠나면 스퍼스는 desk 시절과 완전히 작별하며 새로운 팀이 되겠습니다. 뭔가 뜨겁게 막을 내리는 장면 같아요.
토트넘 한 세대가 지나가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