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와 인스타 스레드에 시간 쓰는게 너무 현타와서요.
책을 보던 시절이 기억도 안날 정도인데
하다못해 영화라도... 라는 마음입니다 쇼츠따위를 한시간 보는 낭비를 견디지 못하겠어요.
버스에서건 어디에서건 이동시간에 한두시간을 쇼츠나 보기는 좀 억울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뇌가 팝콘뇌 되는것 같아서 긴 텀의 작품들 즐기기에 익숙해지기 위해 일부러라도 노력 중입니다.
저같은 분 있으시겠죠...?
..........쇼츠와 인스타 스레드에 시간 쓰는게 너무 현타와서요.
책을 보던 시절이 기억도 안날 정도인데
하다못해 영화라도... 라는 마음입니다 쇼츠따위를 한시간 보는 낭비를 견디지 못하겠어요.
버스에서건 어디에서건 이동시간에 한두시간을 쇼츠나 보기는 좀 억울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뇌가 팝콘뇌 되는것 같아서 긴 텀의 작품들 즐기기에 익숙해지기 위해 일부러라도 노력 중입니다.
저같은 분 있으시겠죠...?
차라리 영화나 드라마 보시는게 더 유익하실 수 있어요
습관적으로 앱을 열면 거의 백지 수준의 텍스트 위주의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식욕(?)의 절반은 날라갑니다.
검색하려던 걸 검색하거나,
시간 떼우려 그냥 켠거면 하단의 구독 아이콘이라도 눌러야 그제서야 뭔가 볼거리가 뜹니다.
(그리고 내가 구독한 채널 것들만 뜨니까 주로 뉴스 채널 클립들이 뜨네요. 뉴스 채널들이 분 단위로 경쟁적으로 올리니...)
몇개월 사용 중 결론적으로는
기대 이상 성공적이고
주변에 강추할만하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