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테니스 선수인 야닉시너가 그냥 그자리에서 거절해서 말이 많군요
제안은 테슬라의 스폰서쉽 지원1억달러 테슬라 로고가 쓰여진 옷을 입는겁니다.
야닉시너는 해당 소문이 퍼진후 이탈리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식적으로 자신이 거절했다고 언급하고
자신의 셔츠는 광고 판이 아니고 제가 누구이고 무엇을 대표하는지 보여주는 상징이라면서
자신은 차를 팔러온 사람이 아니고 테니스로 부터 영감을 주기위해 온것이며 팔로알토의 테슬라가 아닌
남티롤(이탈리아 북부)의 얼어붙은 들판에서 자랐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선수는 그러면 후원사가 없는건가요?
(핫한 선수죠)
1억달러는 역대급 금액이긴 합니다만 그랬다고 후원사 가 꼭있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AI 생성 가짜 뉴스가 많아서 이미 작년에 테슬라와 850M에 계약했다는 기사도 있고요..
현실적으로는 이미 알파 로메오와 계약된 상태라 다른 자동차 브랜드와 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겁니다.
구글검색에도 소셜자료만 나오고 해당페이지도 신뢰성이 낮아보입니다.
소스가 어딘가요? 에초에 뉴스를 공유하려면 소스도 공유해야죠
광고도 안하고..
그냥 뜬소문 같네요.
그런 뉴스 기사가 있긴 한데, 유력지가 아니고...
댓글에는 가짜뉴스냐는 말도 있고... 그렇군요.
진위 파악이 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루이비통 엠버서더 하면서 루이비통 가방 들고 코트에 입장하는 놈이 할 소린 아닌 것 같은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