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 성남시의료원 관련 글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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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성남살고 있어요. 성남 사람이라면 뭐 다아는 사실
내가살던곳 내이웃이 사는곳
내 옆동네 앞동네 뒷동네 다 저런식이죠
오르막 내리막 심한 언덕 다세대주택 사이사이 좁은 골목길
지금은 재개발이 진행되는 중이라 신츅아파트가 들어선곳도 많지만
기본적으로 저런식입니다.
( 과거 강남개발로 인한 강제이주 ..... 등등 그런 역사때문이죠. )
위와 같은 글이 올라오고
이재명 업적 새로 알고가네 등등 답이 달리는 사이
준천지스런 댓이 하나 달립니다 ㅎㅎ
( 아래 캡쳐참고 )
네이버 지도 하나 띡 찍어 보고는
위 성남의 골목길 사진이 그저 지름길정도라며.. 아는체를 합니다.
실상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말이죠.
네이버 지도 하나 얼핏본게 다인 주제에 말이죠.

위와같이 단 댓을 보는 순간 ...
본질은 파악못하고 사소한걸로 꼬투리 잡는
한없이 가벼운 인생들
그 꼬투리마저 팩트인양 포장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름을 파악조차 못하는
무지성 무논리 우물안 개구리들
펨코스럽다. 준스기스럽다. 이런게 준천지가 하는 식이구나
싶더군요.
1분만에 부결을 시켜버렸죠. 시민들 숙원사업을 그 어떤 숙고도 없이 폐기처분 하는걸 보고 정치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하는 스토리를 몰랐던 사람도 이번 기회에 알게 될거 같네요ㅎ
그걸로 2찍들은 전과범이라고 멸칭하는거죠.
그리고 부결시 이재명이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우는 모습을 캡쳐해서 밈으로 돌리면서 조롱하구요.
2찍들은 처참한 인간군상들 입니다.
일베랑 다를바 없는곳입니다. 사고와 인식이 내란당 수준이죠.
정말 친절하게 진료도 해주셔서 감사드려야 하는 곳이고, 이런 의료시설이 구 성남 시가지에 존재한 다는 것 만으로도 좋은 곳입니다. 코로나 기간에 아버지께서 폐렴 입원하신 곳도 성남시 의료원이네요.
이런 곳이 전국에 생겨야 의료 사각지대가 안 생기는 겁니다.
적자라고 필요없다고요? 이 딴 소리하는 정치인은 표로 처벌해 줘야 합니다.
다시는 정치판에 발을 못 붙이게요. 지금 동탄 사는 사람들 이준석에게 등 돌린지 오래입니다.
앞으로 지역구 국회의원 당선은 물건너갔다고 확실히 알려주어야죠.
2004년인가? 당시 이재명변호사와 성남시민 18,000명이상 서명을 받아 성남의회에 제출했는데..(당시 舊성남지역분들은 성남시립의료원이 절박했던걸로 알고 있음.../그 지역에서 대학생활을 했음)
그러나 성남시의회에서 (딴나라당?이 다수) 의결 1분도 안되서 바로 보류?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이재명변호사와 시민30여명이 의회에 찾아가 시설물을 점거했던걸 아는데...이때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공용물건손상"로 처벌받아(벌금형) 전과기록이 생겼죠...
결국 본인이 시장이 되서 성남의료원을 만들어었죠...
때문에 성남의료원은 현재 이재명후보에게는 정말 각별한 상징이죠... 그런 성남의료원을 이준석이라는 되도안한 녀석과 그를 추종하는 벌레들이 깐다고요?
정말 재활용도 안되는 인간쓰레기들 입니다...
좀 알고나 나불거라...
올바른 투표만이 살길입니다.
기본권 빼앗고 짓밟는게 유일한 답이라 생각합니다. 더러운놈은 더럽게 대해야죠.
그래도 의료원 시설 좋고 접근성도 나쁘지않은 위체이 있어요
의료서비스는 빈부격차를 불문하고 누구든 받아야 하는 기본 복지입니다. 이걸 폄하하는 순간 이미 보편적 복지는 고사하고, 그냥 돈 많고 여유있는 사람들만 살아남는 세상을 꿈꾼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거죠.
이런 생각을 가진 X는 정치하면 안 됩니다. 정치는 원칙과 상식과 보편적인 휴머니즘이 같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