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서는 권고밖에 할수없는 입장인데 사전투표도 본투표도 어려운 직종이 되버렸습니다. 택배업체들이 다 경쟁하면서 휴일이 거의 없다보니 참정권 행사까지 어렵네요. 반드시 개선되야하니 업체들이 빨리 결정내리고 눈치싸움 안했으면 합니다.고객들도 하루정도는 참아주고요.
택배기사는 엄청 늘어도 투표하기 힘든 여건이니 힘을 못쓰는군요 ㅠ
특히 이번같은 경우는 목,금이 사전투표일이고 현장들 대부분 6시면 거의 출근, 5-6시 퇴근이 기본이라 사전투표는 아예 불가합니다.
토목현장은 외지인인경우가 대부분이라 사전투표만이 그나마 투표가 가능하거든요.
8시출근 4시반 퇴근이 기본입니다
토목은 6시출근해서 6시퇴근하면 두품입니다 노가다는 기본 설날 추석만 쉬고
다른 빨간날은 안쉽니다. 특근수당 주면
다행이구요
월급쟁이처럼 빨간날되면 공짜로
돈주는거라고 생각하시는건지 일당제입니다 건설현장은
투표날 강제로 쉬라고하면 돈은
누가주나요?
그냥 투표시간을 늘려주는게 맞습니다
공휴일 뜻이 공공기관이 쉬는날임.
보궐선거는 공휴일이 아닙니다.
이번에도 임시공휴일 지정을 한 거죠.
제소해야 하지 않나요?
택배사가 있는법을 적용한다지만..
기본적인 참정권을 침해하는건데
회사가 해줄수있는 최소한은 일정시간 정도 일지도...
아무리 개인사업자간의 계약이라지만..
뭐 물론 개개인업자가 사인을 했으니
금방 적용될지 미지수지만 저건 법을 바꿔야할것으로
보는데요...
물론 그와중에 난 7일 그냥 일하겠다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그럼 일하겠다는 사람은 일하게 두고 좀 달리 적용 할수ㅜ없는지...
오전 6~7시 사이에 투표하고 일해도 되고요....
참정권은 당연히 보장해야 하는 건 맞는데, 계약 시 주휴에 대한 보장이 될 수 있도록 개선을 하면 더 좋아지긴 하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