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큰딸은 Nashville Vanderbilt 대학교 박사과정 중이라 엄청 바쁜데도, 아침8시 배행기를 타고 Atlanta에 11시 좀 넘어 도착후 우버나 리프트로 1시간30분 거리라 요금이 넘 많이 나오니, 기차타고 버스로 또 갈아타서 오후2시쯤에 투표하고, 바로 버스, 기차를 타고 공항으로 돌아온후 오후 7시발 비행기를 기다려야하나, 재수좋게 오후4시발 비행기를 타고 귀가했다네요. 애가 카톡에 쓴 내용인데요...아빠: Did you see many voters there in Atlanta? 딸: No not really. But it was literally in the middle of nowhere. So far from the city center or the consulate. 재외국민투표소를 접근이 용이한 데로 신경을 많이 써 줬음 좋겠네요. 딸이 거주하는 테네시주에는 한국타이어 등 한국인이 제법있는데도 너무 멀어서 포기하는 사람이 많을 듯 합니다.
Leo1121
IP 106.♡.185.41
05-22
2025-05-22 10:52:39
·
훌륭한 집안입니다! 고맙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따님 덕분에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