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성남의료원에 대한 가동률과 적자 문제를 가져오며
여론을 움직이며, 금요일날 토론에 쓸 땔깜으로 빌드업 중입니다.
미리 아셔야 할 것은!
공공의료원의 가동률과 적자를 지적후 공세하는건 "국민 전체의 감수성"을 따라가지 부분이 있죠.
즉! 국힘당도 마찬가지겠지만, 대통령이 될 사람이 공공의료원 문제를 직접 때리는건 쉽지가 않다는 거죠.
왜냐하면, 시민단체, 일반서민층의 반감을 충분히 살 수 있는 문제니까요!
대통령 될 사람이 공세를 취할 주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다시 말해 갈리치기 전략 입니다.
공공의료원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있는 유권자들의 "혐오 근성"을 자극하는 겁니다.
내 세금이 공공의료원에 나가서 적자가 발생한다라는 논리, 결국 이건 표퓰리즘이다 라는 기괴한 논리죠.
표푤리스트에 대한 프레임을 걸어 보고 싶다는 것이죠.
즉, 좋은 논리로 이준석을 제압한들 득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논리는 논리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반박이 이어지니까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부정확한 가짜 주장은 팩트체크로 패버리되
갈라치기 장인 이준석이 놓친
"감성적"인 스탠스로 공격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준석은 약자들은 더 힘든 세상을 꿈꾸는가 봅니다.
문제는 이준석을 지지하는 자들은
자신들이 그 힘들어 지는 약자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거죠
툭히 분당에 병원이 몇개인데... 20% 가동률에 직원은 오히려 더 늘었습니다. 국고보조도 거의없고 성남시 돈으로 매년 500억씩 때려 박고 앞으로 뭐라도 해볼라치면 더 적자는 커지는데 그건 팩트인데 왜 그걸 지적하면 안 되는 거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