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통일교 선물 뒤 '김건희-건진' 통화…2번 다 '여사가 먼저'
3분전
JTBC는
또 윤 전 대통령 취임 이후
김건희 여사와 건진법사가
두 차례 통화했단 사실도
통화내역을 통해
처음 확인했습니다.
두 차례
모두
김 여사가 먼저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에 대해
건진법사 측은
김 여사가 아니라
김 여사 측과 통화한 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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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
통일교
당시 세계본부장
윤모 씨는
"김건희 여사 선물"이라며
6천만원대 다이아 목걸이,
1천만원이
훌쩍 넘는
샤넬백 등을 건진법사에게 건넸습니다.
이중 샤넬백은
김 여사의
최측근인 비서
유경옥 씨에게 전달된 것이 확인됐는데
검찰은
이들 선물이
여사에게 갔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검찰의
윤 전 대통령 부부 압수수색 영장에는
YTN 인수,
캄보디아 메콩강 개발 지원 등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선물을 준 정황이 있다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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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청년들이...
바라고....
바라던....
공정과...상식의...
윤석열...정부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