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역사가 좀 깁니다 언론들과 작업을 합니다 공기업의 부정사례 몇개 가져와 방만 운영한다는 식으로 여론을 형성 시키고 공기업들도 흑자 내라는게 지금 보수들이죠 물론 그 결과 공공가격 상승으로 국민들만 피해를 보죠
봄이머무는언덕
IP 1.♡.45.59
05-21
2025-05-21 18:17:28
·
지 말대로면 질병이 창궐하거나 병원이 모자란단 얘기 아녜요?
루슬렌
IP 210.♡.31.99
05-21
2025-05-21 18:18:21
·
@모보님 글쵸... 거의 아포칼립스죠...
navy7491
IP 58.♡.224.12
05-21
2025-05-21 18:18:05
·
..... 그럼 초대형 참사 터져, 공공의료원으로 커버 못 치면 그때 가서는.... 역으로 때리실 건지..
준석 후보님.. 이제 그만하셨음 좋겠는데. 너무 폭주하세네요.
석이아빠
IP 106.♡.142.214
05-21
2025-05-21 18:18:14
·
솔직히 재 하버드... 의심스럽습니다.
SevenSign
IP 116.♡.46.50
05-21
2025-05-21 18:36:55
·
@석이아빠님 윤썩렬 같은 꼴통도 서울대 가는데요 ㅋㅋㅋ
껍질파괴
IP 114.♡.189.230
05-21
2025-05-21 21:25:55
·
@석이아빠님 하버드하면 최고의 대학교이고 최고의 수재들이 나오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째 우리나라의 하버드 출신이나 서울대 법대 출신들 보면 잉?? 이런 생각들이 들까요??
이쯤되면 학교에서 명예훼손으로 고발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ㅋㅋㅋ
newgooday
IP 61.♡.10.200
05-22
2025-05-22 00:55:34
·
@석이아빠님 하버드도 그 안에서도 머리 좋은 애들만 들어 가는 과가 따로 있어요. 하버드 간판만 달려고 아무 과나 들어가서 지 입으로 맨날 하바드 하바드 유학파 이러고 다니 꼴이 한심하죠. 솔직히 요즘 한국에 미국 명문대 좋은과 나온 사람 많습니다. 명문대라도 북미에서 알아주는 과를 운영하는 명문대의 그 과를 나와야 인정하는 것이죠. 한국에서 명문대 나온 사람들 자기입으로 대부분은 자기 자랑 안합니다. 왜냐하면 유학 가서 공부하면 자신 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사실에 겸손해 집니다. 어설프게 간판 목적으로 학위 딴 사람들이나 떠벌리고 다니죠.
섬마을생산직
IP 106.♡.139.142
05-22
2025-05-22 07:38:12
·
@newgooday님 저도 젊을 때 업적을 자랑하는 사람 보면 좀 불쌍해 보이더군요. 그건 나이 들어서 업적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선전하고 다니는 것이거든요.
@섬마을생산직님 그 병실,침대가 계속 비어있는거 아니라는거 더 잘 아실텐데요 예정된 수술, 예정된 항암치료 등 때문에 입퇴원하느라 바뀜사이 일시적 공백이 있는거지 단순 여유를 위해 두는게 아니니까요 세브란스 같은 빅5일수록 더 공장식으로 빈틈없이 돌아가죠 실시간으로 입원하고 사망 포함 퇴원 이루어지고 중환자실 포함 새로 환자 들어오고 가고 옮겨가고 그런 것의 연속이죠 병실 자리 없어서 입원 못 하거나 응급실서 대기 24시간 이상하고 그런게 태반인걸요 입원하면 다행이지 빅5는 그래서 그 병원 다니는 사람이 그 병원 다니는 사안으로 가도 튕겨내는 경우가 부지기수죠 그나마 중소병원,중소대학병원쪽 가면 여유가 있죠(그래도 대학병원도 가동률이 60프로 이러진 않습니다) 중환자실 같은데는 오버베드도 종종 했었습니다 병상과 병상 사이에 빈 베드 우겨 넣어서라도 중환자 받는거죠 물론 코로나 포함 감염위생정책 강화와, 업무량 증가로 인한 의료노조 반발로 요즘은 안 하긴합니다 아 참고로 우리나라는 입원병상,재원일수로 oecd에서 압도적인 수준입니다 병상이 부족하다는건 어불성설입니다
*piedpiper*
IP 58.♡.18.4
05-22
2025-05-22 14:07:03
·
2022년 보건복지부 보고서에 따르면 이른바 빅5 등 상급병원의 병상이용률은 93%이기는 한데 어찌되었건 그렇게 단순히 볼 수 있는 사안은 아닐 듯 합니다. 사실 어떤 관점에서 보든 매우 복잡한 사안입니다.
@tirpleA님 오래전이지만 수탁운영하면서 노숙자병실도 운영했던 보라매병원 건 등 다른 건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위탁, 수탁 운영한다고 나쁘다는게 아니라
취임후 의료원에 대해 파행운영하며 의사들도 수십명 이탈하게하고 의사수급 안된다고 하고 환자들은 진료, 의술을 신뢰가 낮다는 의견나오고 적자 증가하고 악순환되며 의사 수급 문제로 이제 위탁운영하겠다고 하는 순입니다. 분당서울대병원에 위탁할 것 같은데 설립 취지처럼 잘 운영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주변에 삼성서울, 강남세브란스, 아산병원, 분당차병원, 분당서울대, 분당재생병원 등 메이저병원이 있고 주변에 군소병원 사이의 중간 포지션인데 위탁은...
@원근법님 결국 군병원 생각하시면 됩니다 군의료 자체 여건 부족, 군의료에 대한 불신, 유능할수록 인력이 남아있지 않고 탈출, 결국 민간 싸제의료 선호 다만 의료원은 인력이 의무근무하는 곳이 아니다 그런 것의 차이랄까요(의무근무시켜도 의미가 없는게 갓 전문의 정도도 아니고 경력을 갖춘 전문의급 인력까지 붙잡아 놓기는 어렵습니다 정규 사관학교 나와서 위탁교육까지 시킨 군인도 의무근무 그렇게 못 시키거든요 다 탈출합니다) 그러고보니 수도병원도 성남시에 있군요 여기도 중증일수록 엥간하면 다 분당서울대병원 등 외부로 보내고 가동률 낮고 그런건 똑같죠 ㅎㅎ
@tirpleA님 도립, 시립 의료원은 운영취지가 공공의료이기 때문에 흑자를 내기는 어렵지만 현재 운영방향은 공공의료와 점점 다른방향으로 가는것 같아보여서 하는 애기입니다.
군도 사병식당, 경계근무, 군병원의 아웃소싱 등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국방도 민간군사기업 PMC에 위탁하고 정부의 많은 공공부문도 위탁하는 방향도 있을 수 있겠지민 쉽게 그렇게 못하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근본적으로 이익을 목표로 하는 민간기업과 공공은 추구목표가 차이가 있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분당구의원 안철수랑 같은 서울의대 의사 출신인 현 성남시장이 본인 판단에 의해 잘 추진하겠지만 저가 아는 성남의료원은 본래 취지와 달리 현 시장은 취임 초기부터 의료원장 날리고 민간위탁 운영을 고려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때 명의셨던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이자 전 국군수도병원장이자 현 성남의료원장 행보도 님이 말하셨던 국군수도병원처럼 그 행보일수 밖게 없겠죠!
기사 제목이 가동율 60% → 병상 200개가 비어 로 바뀌어져있네요. 병상 200개가 비어있다는건 허가조차 안받은채 방치되어 있다는 의미구요. 실제 가동률은 30%대라고 하네요.
성남시의사회가 23일 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공약으로 내세운 공공의대 설립 및 공공병원 확대 계획에 대해 "성남의료원 하나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지 않았느냐"고 비판하고 나섰다.
성남시의사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성남시의료원은 전국 최초의 시민발의 공공병원이자, 수천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표적 공공의료 프로젝트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공공의료를 운운하기에 앞서, 기존의 공공병원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부터 냉정하게 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남시의사회에 따르면, 성남시의료원은 총 509병상 중 실제 허가 병상은 299개에 불과하며, 병상 가동률은 30%대에 머무르고 있다. 매년 400억 원 이상의 만성 적자가 누적되고 있고, 의료 인력 부족으로 다수의 진료과가 폐쇄된 상태다. 개원 5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지역 주민들로부터 신뢰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성남의료원 모델이 전국적으로 퍼지게 될것같은데요. 기존의 성남의료원조차 막대한 세금을 들여 투입해서 제대로 사용도 안되고 방치되면서 매년 적자는 누적되고 있다고 의사들이 성명서까지 발표했는데 지금 대선후보로 나와서 파악은 하고 있는걸까요. 아님 알면서도 적자 부채 이런건 신경안쓰면서 당당하게 공약으로 내는 걸까요..
하이고... 병원에 있는 병상이 100% 가동된다는 건 이미 의료 시스템이 마비되었다는 겁니다. 비유를 하자면, 고속도로를 만들었는데, 그 도로에 차로 100% 채워졌다는 걸 의미하죠. 예전에 명절 대이동 때 그런 우스개 소리를 한 적이 있죠. 어차피 차는 계속 움직이니 도로 100% 점유해도 앞차가 가면 뒷차가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이동하지 않겠냐고 말이죠. 하지만 현실은? 그냥 도로가 마비되어서 차가 아예 못 움직입니다. 한계 용량 초과에 의해서죠. 병상 가동률이 100% 되면, 그거 감당하는 의료진들은 그럼 어찌하나요? 입장 바꿔서 당신이 의료진이라면 어떻게 대응하시겠습니까? 저런 생각을 가진 놈이 대선 후보라고 나온 게 수치입니다.
*piedpiper*
IP 58.♡.18.4
05-22
2025-05-22 14:21:13
·
@P.P.O.I!님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마 100%에 가까운것이 경제적으로 효율적이라는 관점에서 판단한 것 같습니다. 다만 공공의료의 경우 평시에 100%에 가깝게 운영하면 말씀하신대로 유사시에 대응할 여력이 없으므로 큰일이 납니다. 참고로 2019년 기준 상급병원의 병상가동율을 97.7%였다고 합니다
@*piedpiper*님 상급병원일 수록 병상 가동률이 높은 건 당연한 겁니다. 왜냐? 전국에서 몰리는 상급병원에서만 치료 가능한 중증환자들이 집중적으로 모일 수 밖에 없고, 기본 입원을 전제로 하니 당연히 가동률이 높죠. 게다가 민간 자본이 상당히 들어가 있어 가동률 낮으면 망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 한복판에 있는 백병원처럼 말이죠. 하지만 공공의료는 손해를 보더라도 이 정도는 감수하고 존속해야 하는 기관입니다. 공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기업 보고 자꾸 이익을 내라고 종용하는 요즘의 세태를 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방만한 경영으로 인한 손실이라면서 실제로는 꼭 필요한 직렬만 삭감하고 있죠. 그로 인해 서비스 부실과 사고 위험은 더 높아지고 있고,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전에 벌어진 산재 상당수는 거의 공기업 또는 공공기업에서 나왔죠. 그런데도 이딴 소리를 지껄이니... 정치인 자격이 없습니다. 정치인은 돈 벌어다 주는 기업가가 아닙니다. 소득에 상관없이 국민 모두를 생각해야죠. 제가 그래서 이명박을 너무 싫어합니다. 아주 조금 잘한 게 있다고 하나, 너무 민간 기업 시각으로 국가를 운영했습니다. 그 폐해는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죠.
NORAD
IP 39.♡.24.251
05-22
2025-05-22 13:49:07
·
무식하니 무모한 행동과 발언을 하는 겁니다.
푸어
IP 106.♡.74.62
05-22
2025-05-22 17:07:34
·
멍청해서 공공의 의미가 뭔지 모르는거 같고 의료가 어떤것인지 깊게 생각해보지 않은거 같습니다.
이게 역사가 좀 깁니다 언론들과 작업을 합니다
공기업의 부정사례 몇개 가져와 방만 운영한다는 식으로 여론을 형성 시키고 공기업들도 흑자 내라는게 지금 보수들이죠
물론 그 결과 공공가격 상승으로 국민들만 피해를 보죠
글쵸... 거의 아포칼립스죠...
그때 가서는.... 역으로 때리실 건지..
준석 후보님.. 이제 그만하셨음 좋겠는데. 너무 폭주하세네요.
하버드하면 최고의 대학교이고 최고의 수재들이 나오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째 우리나라의 하버드 출신이나 서울대 법대 출신들 보면 잉?? 이런 생각들이 들까요??
이쯤되면 학교에서 명예훼손으로 고발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ㅋㅋㅋ
ㅋㅋㅋ 제정신인가 싶군요.
딱 보이네요. 코로나 때 병상 가동률이 60~90%...
순천향 병원 복도에 시신들이 그냥 널부러져 있었던 경우라야 만족하려나 보네유.
당시, 이태원 근처의 대형병원 가동률이 100%를 넘었을 테니...
그래서 굥석열을 대통령으로 앉히려고 발악을 한 건지...
정상적인 사람이면 이상함을 느낄 법하죠.
공공부문에서 흑자를 내야 해요? 수요와 공급을 맞추어야 합니까?
뭔 행사 이후에 남은 컴퓨터를 행사 주관한 업체한테 잘 이야기해서 학교나 공공에 기증하게 만들었다.... 는
스토리를 에세이에 잘 써서 하바드 갔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강남 8학군 엄마들에게서 들은 건데.
부하분산 안하게 코드짜면 리젝당하... 아닙니다.
해당 지역에 필수 시설이라는 거죠...
일부러 저러는 겁니다. 저거 듣고 '맞아!!' 라고 하는 수준인 애들한테는 통하거든요.
100%면 헬게이트죠....
슬슬 성남의료원 언플 중이네요. ㅋㅋㅋ 여론 환기시킨후
금요일 토론 때 때릴려고 하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이번에는 재명 후보님이 준석씨의 공약이나 저런 만행을 질의하며 참교육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준석, 강용석, 한덕수.... ㅋㅋㅋㅋ
X도 모르면서 나대요 나대긴
정부 자료를 보면 지난달 31일 기준 서울대병원의 일반병실 병상 가동률은 51.4%이었습니다.
같은 날 기준 서울성모병원(63.7%)과 삼성서울병원(61.7%)은 병상 가동률은 60%를 넘겼고 세브란스병원 58.2%, 서울아산병원 54.2% 등을 기록했습니다.
https://tbs.seoul.kr/news/newsView.do?seq_800=20515686
병원가동률 100프로를 아득히 넘어간적 있었지요.
80년 5월18일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기독병원..
그리고
작년 12월3일부터 서울시내 큰병원들도 가동률 100프로 찍을뻔 했지요.
저xxx는 또다시 군이 민간인 대량학살이라도 하길 바라는 걸까요.
준스톤아..
의료, 소방, 경찰, 군대가 100% 가동되면 어떤 세상일지 궁금하긴 합니다...
좀비 아포칼립스 초기인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18682CLIEN
예정된 수술, 예정된 항암치료 등 때문에 입퇴원하느라 바뀜사이 일시적 공백이 있는거지 단순 여유를 위해 두는게 아니니까요
세브란스 같은 빅5일수록 더 공장식으로 빈틈없이 돌아가죠 실시간으로 입원하고 사망 포함 퇴원 이루어지고 중환자실 포함 새로 환자 들어오고 가고 옮겨가고 그런 것의 연속이죠
병실 자리 없어서 입원 못 하거나 응급실서 대기 24시간 이상하고 그런게 태반인걸요 입원하면 다행이지 빅5는 그래서 그 병원 다니는 사람이 그 병원 다니는 사안으로 가도 튕겨내는 경우가 부지기수죠 그나마 중소병원,중소대학병원쪽 가면 여유가 있죠(그래도 대학병원도 가동률이 60프로 이러진 않습니다)
중환자실 같은데는 오버베드도 종종 했었습니다 병상과 병상 사이에 빈 베드 우겨 넣어서라도 중환자 받는거죠 물론 코로나 포함 감염위생정책 강화와, 업무량 증가로 인한 의료노조 반발로 요즘은 안 하긴합니다
아 참고로 우리나라는 입원병상,재원일수로 oecd에서 압도적인 수준입니다 병상이 부족하다는건 어불성설입니다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10100&bid=0027&tag=&act=view&list_no=372184&cg_code=
오래전이지만 수탁운영하면서 노숙자병실도 운영했던 보라매병원 건 등 다른 건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위탁, 수탁 운영한다고 나쁘다는게 아니라
취임후 의료원에 대해 파행운영하며 의사들도 수십명 이탈하게하고 의사수급 안된다고 하고 환자들은 진료, 의술을 신뢰가 낮다는 의견나오고 적자 증가하고 악순환되며 의사 수급 문제로 이제 위탁운영하겠다고 하는 순입니다. 분당서울대병원에 위탁할 것 같은데 설립 취지처럼 잘 운영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주변에 삼성서울, 강남세브란스, 아산병원, 분당차병원, 분당서울대, 분당재생병원 등 메이저병원이 있고 주변에 군소병원 사이의 중간 포지션인데 위탁은...
다만 의료원은 인력이 의무근무하는 곳이 아니다 그런 것의 차이랄까요(의무근무시켜도 의미가 없는게 갓 전문의 정도도 아니고 경력을 갖춘 전문의급 인력까지 붙잡아 놓기는 어렵습니다 정규 사관학교 나와서 위탁교육까지 시킨 군인도 의무근무 그렇게 못 시키거든요 다 탈출합니다)
그러고보니 수도병원도 성남시에 있군요 여기도 중증일수록 엥간하면 다 분당서울대병원 등 외부로 보내고 가동률 낮고 그런건 똑같죠 ㅎㅎ
도립, 시립 의료원은 운영취지가 공공의료이기 때문에 흑자를 내기는 어렵지만 현재 운영방향은 공공의료와 점점 다른방향으로 가는것 같아보여서 하는 애기입니다.
군도 사병식당, 경계근무, 군병원의 아웃소싱 등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국방도 민간군사기업 PMC에 위탁하고 정부의 많은 공공부문도 위탁하는 방향도 있을 수 있겠지민 쉽게 그렇게 못하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근본적으로 이익을 목표로 하는 민간기업과 공공은 추구목표가 차이가 있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분당구의원 안철수랑 같은 서울의대 의사 출신인 현 성남시장이 본인 판단에 의해 잘 추진하겠지만 저가 아는 성남의료원은 본래 취지와 달리 현 시장은 취임 초기부터 의료원장 날리고 민간위탁 운영을 고려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때 명의셨던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이자 전 국군수도병원장이자 현 성남의료원장 행보도 님이 말하셨던 국군수도병원처럼 그 행보일수 밖게 없겠죠!
이재명 성남시징.재임
2010.7.1 ~ 2018.3.14
성남시의료원 건축기간은
2013.11.13 ~ 2019.02.11
성남시의료원 개원일은
2020.7.28 ~
국민에게 빨대 꼽을때 가능 한 것입니다.
공공인프라를 민영화 한다는 인간은 반드시 사익을 쫒는 인간으로 이명박 이 있고, 등등 극소수의 고위 공무원들
무조건 적자를 봐야 하는다는건 아닙니다만, 흑자가 난다는 것도 정상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이준석 대통령 시대에 코로나 오면 다죽을듯
노동자 가동률이 8/24해서 33.3%라고 할듯 ㅎㅎ
게다가 공공 의료기관을 흑자로 돌리면 공공의료기관에 다닐 환자가 있을까요.
진짜 한심합니다.
성남시의사회가 23일 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공약으로 내세운 공공의대 설립 및 공공병원 확대 계획에 대해 "성남의료원 하나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지 않았느냐"고 비판하고 나섰다.
성남시의사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성남시의료원은 전국 최초의 시민발의 공공병원이자, 수천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표적 공공의료 프로젝트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공공의료를 운운하기에 앞서, 기존의 공공병원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부터 냉정하게 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남시의사회에 따르면, 성남시의료원은 총 509병상 중 실제 허가 병상은 299개에 불과하며, 병상 가동률은 30%대에 머무르고 있다. 매년 400억 원 이상의 만성 적자가 누적되고 있고, 의료 인력 부족으로 다수의 진료과가 폐쇄된 상태다. 개원 5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지역 주민들로부터 신뢰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m.medigatenews.com/news/3359847071)
굥이 설대법대나온거.사시패스한거랑.
얘가 하버드나온거 참 미스테리입니다.
정말 한심합니다
참 명신스럽네
비유를 하자면, 고속도로를 만들었는데, 그 도로에 차로 100% 채워졌다는 걸 의미하죠.
예전에 명절 대이동 때 그런 우스개 소리를 한 적이 있죠. 어차피 차는 계속 움직이니 도로 100% 점유해도 앞차가 가면 뒷차가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이동하지 않겠냐고 말이죠. 하지만 현실은? 그냥 도로가 마비되어서 차가 아예 못 움직입니다. 한계 용량 초과에 의해서죠.
병상 가동률이 100% 되면, 그거 감당하는 의료진들은 그럼 어찌하나요? 입장 바꿔서 당신이 의료진이라면 어떻게 대응하시겠습니까? 저런 생각을 가진 놈이 대선 후보라고 나온 게 수치입니다.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마 100%에 가까운것이 경제적으로 효율적이라는 관점에서 판단한 것 같습니다.
다만 공공의료의 경우 평시에 100%에 가깝게 운영하면 말씀하신대로 유사시에 대응할 여력이 없으므로 큰일이 납니다.
참고로 2019년 기준 상급병원의 병상가동율을 97.7%였다고 합니다
https://repository.hira.or.kr/bitstream/2019.oak/2323/2/의료이용%20추이%20모니터링%20현황%20분석.pdf
왜냐? 전국에서 몰리는 상급병원에서만 치료 가능한 중증환자들이 집중적으로 모일 수 밖에 없고, 기본 입원을 전제로 하니 당연히 가동률이 높죠. 게다가 민간 자본이 상당히 들어가 있어 가동률 낮으면 망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 한복판에 있는 백병원처럼 말이죠.
하지만 공공의료는 손해를 보더라도 이 정도는 감수하고 존속해야 하는 기관입니다. 공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기업 보고 자꾸 이익을 내라고 종용하는 요즘의 세태를 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방만한 경영으로 인한 손실이라면서 실제로는 꼭 필요한 직렬만 삭감하고 있죠. 그로 인해 서비스 부실과 사고 위험은 더 높아지고 있고,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전에 벌어진 산재 상당수는 거의 공기업 또는 공공기업에서 나왔죠. 그런데도 이딴 소리를 지껄이니... 정치인 자격이 없습니다.
정치인은 돈 벌어다 주는 기업가가 아닙니다. 소득에 상관없이 국민 모두를 생각해야죠.
제가 그래서 이명박을 너무 싫어합니다. 아주 조금 잘한 게 있다고 하나, 너무 민간 기업 시각으로 국가를 운영했습니다. 그 폐해는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