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연금
연금 찬성쪽 주장은 간단했습니다.
부모님 직접 부양하는 것보다 연금이 싸게 먹힌다, 힘들지만 어쩌겠냐 세금도 투입하고 우리 사회가 같이 짊어지고 가자.
이 주장을 못깨고 이슈가 꺼졌습니다.
2. 이준석 지지율, 평가
폭락했습니다
3. 여조 20대 남성 / 30대 남성 디커플링
코로나가 끝나고 사회생활이 시작되면서 사회활동인구에서 극우화가 옅어지는 현상이 눈에 띄게 보입니다.
1. 국민연금
연금 찬성쪽 주장은 간단했습니다.
부모님 직접 부양하는 것보다 연금이 싸게 먹힌다, 힘들지만 어쩌겠냐 세금도 투입하고 우리 사회가 같이 짊어지고 가자.
이 주장을 못깨고 이슈가 꺼졌습니다.
2. 이준석 지지율, 평가
폭락했습니다
3. 여조 20대 남성 / 30대 남성 디커플링
코로나가 끝나고 사회생활이 시작되면서 사회활동인구에서 극우화가 옅어지는 현상이 눈에 띄게 보입니다.
2. 지지율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이준석 지지층의 많게는 반 가까이 적게는 20,30%가 유동층이던데요?
한마디로 훅 빠질 수 있다는 건데 그게 오르는 건가요?
참고로 이재명 후보,김문수 후보는 유동층이 5% 정도입니다
훅빠질수도 있긴하겠지만 아직은 안빠졌네요
예전같았으면 지금쯤 양당결집현상으로 3당은 지지율이 훅 빠졌어야되는데
저렇게 다자에 유승민,심상정도 6% 씩이나 받았습니다~
처음에 아예 없던거 10%까지 왔는데
어느 구간이 폭락입니까
19대 대선을 비교하면 이준석이 허접한 지지율인 것이 분명하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죠
본문 2번에 폭락했다고 적혀있는데요
국힘에 있을때보단 많이 낮긴하죠
아무튼 이 상황에서 그정도 경력을 가졌다면 누가 나와도 그정도는 받을 지지율을 정치 20년 가까이 한 정치인이 받는다는 건 수치라고 봅니다
국힘 당대표 있을시와 지금을 비교하는건 이상하죠
그리고 국힘 지지층과 이준석 지지층이 일치하는건 아니기에
국힘에서 떨어져 나온이후 지지율이 떨어졌다고 하는건 말이 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그 때는 당대표였지 본인이 대선후보로 나갔던건 아니였지 않습니까
2. 이준석 지지율은 계속 상승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