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선거때 아무말 대잔치 하는거죠.
말만 하는 거면, 저도 잘 합니다.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면피용으로 말로만 한 두번 미안하다 하고
뒤돌아서면 본래대로 돌아가서
반성은 커녕 적반하장으로 사실 왜곡해대면서
"언제까지 사과해야 되냐? 나는 사과했다." 이러죠.
염치도 적당히 없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