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고검이 첫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앞서 건진법사 수사팀이 확보한 휴대전화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한 겁니다. 검찰이 도이치모터스 사건을 처음 조사할 땐 강제수사도 하지 않고 김 여사를 무혐의 처분해 논란이 됐습니다. 헌법재판소마저 "적절히 수사를 지휘 감독했는지 다소 의문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랬던 검찰이 이번엔 수사 의지를 보이는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6시 30분 뉴스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하지 않았을까 의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