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 이태원 사고, 채상병 사고가 터졌습니다.
일반인들 시각에서는 안타깝고 슬픕니다. 최대한 국가가 나서서 이들을 위로하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고, 보상해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게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고, 같은 국민으로써는 나 자신, 내 가족이 언제든 당할 수 있는 일이기에 슬픔에 공감하는
태도 필요합니다. 그게 내가 나의 소득세에서 피같은 세금을 떼서 주는 이유입니다
그렇지만 윤석열 정부와 극우 청년의 시각에서는
아이고... 저것들 또 보상해 달라고 징징 대겠네, 적당히 해라, 그러게 조심좀 하지, 마약했냐?, 북한의소행인가?
단식 놀고들 있네, 가서 먹방이나 해줘야 겠네. 내 피같은 세금으로 보상해줘야되?
기본적인 인간의 공감능력이 떨어진다고 봐야겠죠? 아이러니 한건, 세월호 단식 천막앞에서
먹방하는 것들중 소득이 있어 세금이나 제대로 내는 인간이 있었을까요?
이러한 진풍경(?)을 방치하는 정부와 우리 잘나신 보수 언론은 또 무엇이구요.
그리고 국가가 나서서 독립군유공자들을 우대하고 챙기고, 친일파들은 불이익은 줘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들을 우대하지 아니하고, 친일파의 후손들이 호의호식하면
나중에 우리나라는 과연 누가 지키죠(?), 애국심의 원천이 무엇일까요(?)
왜 윤석열 정부와 극우청년들께서는 뉴라이트 사관을 가스라이팅 하면서
국민들에게 안보의식 강조하며, 양안전쟁에도 개입하여 싸워야 한다고 발상을 할까요.
마지막으로 물어보겠습니다.
왜 문재인 대통령이 사가로 갔을때, 극우 유튜버 안정권을 비롯한 인간들이 온갖 X욕하고 할 때,
그 잘나신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그냥 방치했나요(?), 앞에서는 별일 아니다 하면서
관저안에서는 소맥 때리며 안정권 방송보면서 낄낄댔겠죠.
본인은 바이든 날리면하나에도 긁히고, 뉴스타파도 언론탄압 하시면서
인간으로써 기본적인 공감 능력이 떨어지면서 우파 청년이라고 스스로 자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을 강자에게 투영해서 착각속에서 삽니다.
전세계 공통현상이죠.
제가 어릴때 그랬으면 진짜 ㅈ나게 쳐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