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솔직하게 말합니다.
완전하진 않습니다.
지인 딸이 손 끌고 베스킨라빈스를 가자고 할 때도 있고,
선물로 파리바게트가 올 때 싫은 소리 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저 하는 행동이라고는,
제 손으로 사는 일이 없는 정도입니다.
간혹 쇼핑몰에서 큰 세일을 할 때...
유혹이 오기도 하지만 참습니다.
사실 이렇게 한 지 좀 되었습니다.
어쩌다 관련 사고가 언급이 되면 비판의 소리 한 마디는 합니다.
소극적이라 보일 수도 있지만...
꾸준히 지키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안전 조치로 더 이상 사고 소식이 들리지 않을 때 까지요.
매년 인명 사고가 끝이지않는 기업 강력하게 제재해야 합니다,그리고 제빵업계 독점과 같은 SPC해체 해야한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