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어떤 사람들이 손바닥에 王자를 새기고 도리도리 광기 어린 윤석열에게 투표를 했을까?
내란을 일으켰음에도 국힘, 계엄을 옹호하는 이들은 제정신인가?
옳고 그름을 이야기 하지 않는 슈카 , 갈라치기 이준석.
일베부터 그들을 지지하는 이들은 어떤 이들인가?
왜? 왜? 왜?
저는 이 질문에 이성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패턴과 메커니즘(원리)을 발견했습니다.
1. 옳고 그름이 아닌 좋고 싫고만 있다.
하나. 지난 대선때 공항에서 비행기 기다리며 옆 테이블 중년남성 2명이 이야기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윤석열도 별로인데 이재명이 너무 싫어서 윤석열에게 투표해야되", "문재인 너무 싫어".
둘. 어제 토론회에서 역시 한나라당, 새누리당 정치인 정옥임과 유시민 작가와 대화 도중 나온 정옥임의 질문
"이준석 후보 싫어하세요?" 유시민 0.01초 만에 '칼답'
셋. 커뮤니티 돌아다니다 보면 명명백백히 옳고 그름의 문제인데, 마지막 가면 이렇게 물어봅니다.
"이재명이 좋아요?"
그들의 가장 깊은 기준은 좋고 싫고 입니다.
2. 옳고 그름이 아닌 이득만 있다.
좋고 싫고를 이용하여 이득을 챙기는 부류가 국힘과 기득권 부류입니다.
그들도 좋고 싫고가 우선이지만 머리를 써서 이득까지 계산을 합니다.
전두환, 윤석열, 윤상현, 나경원, 지귀연, 조희대 등등 대부분 카르텔, 국짐 쪽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건 역사적 데이터이니까요
갈라치기 이준석, 옳고 그름을 이야기 하지 않는 슈카도 마찬가지입니다.
3. 현재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는 판사
현재 법률에 의해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고,
판사가 자신의 이득과 좋고, 싫고로 판결하는 사법부는 바닥부터 싹다 시스템 적으로 고쳐야합니다.
4. 옳고 그름이 없는 자들에 대한 용서
고문기술자 이근만, 대대손손 부와 명예로 천수를 누리는 친일파들.
반민특위 실패. 대대손손 고통받는 독립투사 후예들.
용서는 후회하고 반성하는 이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전두환 , 윤석열 같은 놈들에게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란에 대한 용서는 없습니다. 강력한 처벌이 없다면 우리 아이들 미래도 없습니다.
결론.
"그들은 옳고 그름이 없고 이득과 좋고 싫고만 있다."
이 부분을 이해하시면 이상한 주변인들 이해하고 밭을 가시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는 진짜 이재명이 그나마 제일 좋아, 김문수는 진짜 싫더라"
인간으로서 필요한 덕목이지만, 개돼지랑 인간을 구별하는 덕목이기도 합니다.
근데 "좋다/싫다"의 판단 기준이 외부에서 주입된 잘못된 정보로 왜곡된 것이 문제죠..
네 맞습니다.
잘못된 정보 + 의도된 편향성으로 종편에서 어르신들 하루 종일 세뇌 시키는 중입니다
현재 판사들도 옳고 그름을 떠나서 민주당은 적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거죠
그러네요. 하나씩 퍼즐이 맞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