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사실 현실에서는 진짜 문젯거리도 아니에요
현실까지 침범하며 문제가 되는 건 20대부터 40대까지 인구 중에
일베충이 30프로 가까이 된다는 겁니다
이 짐승들의 살날이 겁나게 많이 남아있고
평생 나아질 리 없고
인터넷을 한시도 놓지 못하고 자발적 댓글알바짓하면서
남들 속이는 걸 즐기고 거짓말만 늘어놓고 다닐겁니다
이런 짓을 숨어서 벌레들이 50년 이상 해먹을 수 있다는 게
암담한 현실입니다
일제강점기 일본놈들이 하던 짓하고 완전 똑같습니다
아마도 왜놈 유전자를 가지고 있을거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더 늘지 않고 있다는 점이네요
윤석열이 여가부 없앤다고 하고 대통령 되었을때 막상 안없애도 찍소리 안하던 것들입니다 오직 반민주당 일때만 남녀고 세대고 금투세고 불타 오릅니다
요즘엔 말 걸면 도망가요
이게 다 남여갈라치기 한 이준석 때문입니다!!!!!
공적인 대화에서 도망간다 - 상대방이 이상한거다
사적인 관계가 있는 상태에서 도망간다 - 상대방이 이상한거다
사적인 관계가 없는 상태에서 도망간다 - ........?
세번째 경우가 주로 입니다.
왜 도망 갈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준석 때문입니다. 암튼 이준석이 나쁩니다.
남녀를 떠나서 이유가 없는데 말을 걸면 높은 확률로 도망가겠죠....;;;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접근하는데 극한의 E 성향이면 모를까.....
저 같은 경우에도 어떤 여자가 접근하면 당연히 의심부터 하죠. 길 물어보면 길 답해주고 끝나고 도를 아냐고 물어보면 그냥 무시하겠죠.
? 이걸 이렇게 딥하게 다큐로요? 뭐가 문제인거에요?
밭 갈때 쓸 수도 없는 농담입니다.
처음보는 사람하고 그냥 마주치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얼마든지 말 걸 수 있고 그걸 우린 스몰톡이라고도 하고요
농담으로 했지만 전 그런 거 잘하는 사람이고 실제로는 도망가거나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여성분들 잘 받아주시고 집 방향이 같아서 걸어가다가도 말 걸고 대화하면서 가기도 합니다.
강아지 산책하다가도 많이 대화하구요 모르는 사람에게 말거는 게 뭐가 그리 큰일이고 세상에 있어서는 안될일 처럼 그렇게 말하시는 건지 뭐가 문제인 건지 진짜 모르겠네요
실제로 저 같은 사람에게는 예전보다 경계심이 요즘에는 더 많아진 느낌이 실제로 듭니다.
처음 하는 대화를 경계하시다가 좀 대화를 나눠보면 나중에는 경계하던 이유를 요즘 위험한 세상이니까 그런식으로 표현 하시기도 합니다.
당최 이게 뭐가 그리 잘못된 행동이고 농담인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네요
모르는 여성분께 스몰톡으로 말걸고 대화 하는게 더욱 어려워지는 이유가
이준석의 남여갈라치기 때문일 수도 있고
제가 예전보다 나이가 들면서 외모적인 매력이 떨어져서 그럴 수도 있어서 일수도 있는데 그 간극차를 이용한 농담 입니다.
뭔 밭은 가는데도 못쓰고 이유가 없는데 말걸면 세상 범죄라도 되는듯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그러나, 회원님 본인 경험을 말씀해주셨으니 저도 첨언드리면 제 가치관 상 '이유도 없는데 말을 왜 걸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요. 그리고 주변만 보더라도 이건 대부분인지라....
말씀해주신대로 요금 같은 시대에 경계심이 높으니까요. 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만든 원인이 이준석이라고 하니 '이게 인과관계가 맞나...?' 싶어서 댓글을 남긴 것이었습니다.
다시한 번 제 댓글로 인해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빨갱이 종북 중국 그리고 남녀 세대등
이런 갈등을기반으로 힘을 가진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