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52110280724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89596?sid=100
강승규 국민의힘 선대위 홍보본부장, 20일 YTN라디오에 출연해: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제안한 대선 후보 배우자 TV 생중계 토론을 두고)
"한국 정치가 굉장히 양극화되다 보니 그 속에서 배우자들이 전면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지 않는가"
"배우자도 우리 정치사 중심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토론회 한번 해 보자 이런 취지가 아닌가 싶다"
"특히 김혜경, 우리 이재명 후보의 배우자께서는 경기도에 여러 가지 이유도 있고 법카 논란도 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 등에 대한 국민들의 걱정도 있다면 배우자들이 한번 나와서 그런 것들을 공개 검증을 받아보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우리 김문수 후보자의 설난영 그 배우자 여사께서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스캔들 하나 없다"
"그러니까 당당하게 한번 배우자도 토론회 한번 해 보자 이런 취지가 아닌가 싶다. 혁신 비대위원장이 젊으니까 그런 제안이 나오는 듯하다"
진행자:
"배우자 토론은 외국에서는 사례가 없다"
강승규:
"사례는 없지만 한국 정치가 세계 노멀을 만들어 갈 수도 있지 않겠는가"
"배우자도 토론회에서 노멀이 되면 된다"
...
K-배우자 토론...이요?
궤변이 아주..
그럼 당 차원에서
김문수 부인
한동훈 부인
안철수 부인
한덕수 부인
불러서 먼저 시범 토론을 하고나서 결과를 보고 하든가 말든가
사람들은.....
후보자...의...
삼촌....
장인....
동네...통반장...
커피숍..사장님...
토론회도....
추진해..보시길요....
세계...
노멀을..만들어보라는..요...
지금 배우자 논란 이면 김건희만 자꾸 나올텐데 왜 이러는 걸까요?
얼마나 치맛폭에서 휘둘렸으면 저런 발상을 다 할까 싶습니다.
먼저 법적인 지위를 만들고 임명권이나 예산 쓸수 있는 법적 지위를 먼저 만들고 나서 토론을 하든 말든 햬야죠.
진짜 김건희같은 요싱한 사람이 아무 법적지위없이 저런것을 행하니 막 아무렇게나 생각하고 말하는듯...
저렇게 말하면 할수록 김건희가 부각될텐데요
이미 끝난 이슈입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