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전국공무원노조 법원본부(법원공무원 노조)와 법원행정처가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현수막을 놓고 충돌했습니다. 법원공무원 노조가 조 대법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현수막을 대법원 경내에 내걸자 법원행정처는 현수막 자진 철거를 요청했지만, 노조에서 거부한 겁니다. 대법원이 조기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졸속으로 처리한 후폭풍이 노사까지 이어지는 모양새입니다.
앞서 법원공무원 노조는 지난 13일부터 대법원 동관 앞에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현수막은 검은색 바탕에 "사법부 신뢰 훼손! 조희대 대법원장은 사퇴하라!"라는 문구가 하얀색으로 인쇄됐습니다. 부고를 알리는 게시물 등의 디자인과 동일한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저런 법원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에게는 어찌 못할듯.
응원합니다~요
지금 사법부가 이렇게된데에는 양승태 꼬봉들이 이 모든문제의 발단이자 핵심입니다
사법부 개혁의 정점 대상은 양승태 꼬봉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