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이 일베의 심리의 기본이고,
이는 쓸데없이 높은 자존감에서 비롯된다고 앞전에 말씀드렸습니다.
이 중2병의 또다른 축은 엘리티즘입니다.
사회에 진입하기 위해선 자존감 중2병을 죽이는 교육이 필요하다 앞전에 말씀드렸는데,
권위주의 교육이 이에 최고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왜 과거 폭력이 난무하던 교육에서 엘리트는 중2병 끝판왕이 됐냐 하면,
폭력이 난무하던 교육에서 시험 잘치면 안맞았습니다.
잘못을 해도 다 용서가 되고, 거짓말을 해도 용서가 되고,
특히 반에서 친구들과 쌈박질 날때, 똑같이 잘못해도 공부 못한 순으로 선생에게 얻어 터집니다.
폭력이 난무하는 교육에서도 전혀 안맞고 특권을 누려 중2병으로 남아 소시오패스 성향을 가진게 현재의 엘리티즘이죠.
우리가 사회생활을 중시여기는 이유는
밑에서 개같이 굴렀던 경험이 있냐 없냐 하는겁니다.
인간은 이런 과정을 통해 사회를 터득하고 배려와 융합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이런 과정을 안거치면 중2병 소시오패스가 되죠.
대표적인게 사회진입을 포기한 일베, 그리고 엘리트들입니다.
민주사회를 위해선
어릴적 자존감을 높이는 교육과
동시에 이 자존감을 절제할수 있게 하는 교육 즉 권위주의 교육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야 비로서 인간이 됩니다.
어릴적 자존감 교육을 못받던 빈곤 세대는 민주주의를 모르며,
자존감이 너무 높아 절제할줄 모르면 역시 민주주의를 부정합니다.
오히려 서로간의 폭력이 있어서 거기에 편승해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그게 동일한 교육여건에서 청년남녀가 크게 차이가 이유입니다.
남성청년들은 그들이 만든 사회적인 폭력에의해 오히려 그집단에 편승해야 그나마 살만하다고 느껴 강자에게 붙고있는 형태라 봅니다.
애초에 중소기업이라며 기피하는 이유가 폭력이 난무하는 조직문화라 기피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권위주의적 폭력적 문화를 아예 뽑아 없애버려야 하는 것이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