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남들때문에 청년들이 더살기가 힘들어지는 겁니다.
문제는 살기힘든 청년들이 거기 동화되어 같이 펨코화되는 구조라는 겁니다.
펨코남의 상당수가 실업 청년들입니다. 사회취약계층인데
거기가 극단적 계급주의가 가장 심한 집단입니다😅
그런 이상한 집단이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으니,
꼰데꼰데 욕하지만 가장 심각한 꼰데가 바로 얘네들입니다.
위아래없는게 아니라 위는 없고 아래는 철저히 짖밟는 끔찍한 것들이 바로 이준석과 펨코남입니다. 얘네를 처리하는게 청년 문제와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단순히 쉬시하고 덮을게 아니라 사회암덩이같은 거에요.
사회에서 격리하면서도 대책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좃소타령하고 성실한 사람들을 비웃고 혐오글 올리는 무리들때문에 더 힘들어지는거죠.
저런 인간들은 언제든 있고 언제든 모여서 사회탓을 합니다.
그걸 크게 듣느냐 흘려 듣느냐 문제인데
그걸 크게 만드는 언론이 더 문제이고
그걸 이용해 먹으려는 이준석 같은 놈들이 문제지요
20대여성들이나 제정신인 이대남들은 펨코남들 신경끄고 살자며 방어하고 있는게 고작이고, 이젠 제발 그냥 때되면 다 해결되겠지 젊을 땐 다 그런 거야 20대들 알아서 하게 두자 허허 같은 낙관론으로만 보기에는 너무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중국 욕을 하고, 일본과의 관계를 걱정합니다..
사회 부적응자는 아니고 가정 이루고, 회사 다니는 멀쩡한 청년입니다.
그냥 그 커뮤니티의 문화가 그모양인데, 사람들은 별 생각없이 공동체 의식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들 끼리는 그게 주류인듯, 하나의 반골문화가 된 것도 같습니다.
이건 무직자나 멍청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서 더 큰 문제입니다.
뭐 저런 병신 같은 이렇게 생각하다가도
사회 현실에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들여다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