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에 대한 불법계엄, 쿠데타 보도내용을 보고서 다시금 느끼는거지만…
이건 정말 사형집행 중단국가라 하더라도...
다른 협약 국가들의 이해를 확실하게 구하고서라도...(아마 이해를 안해줄수가 없을듯 싶네요...)
굳이 이름들을 다 일일히 또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내란의 최종 주범들...그리고 최전선에 있던 공범들...
최소한 주범들은 반드시 사형집행을 해야 그나마의 선례를 남기는거라 생각합니다.
공범들은 무기징역이 디폴트겠지요...
정말 소름이 돋는걸 떠나...대한민국이 작살...아니 아작이 날뻔했습니다...
댓가를 치뤄야죠...이제는 정산할 시점입니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더욱 더 큰 참극을 부른다...
민주당과 차기 대한민국의 리더가 반드시 담고있어야 될 최고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이정도 수업료 내고 저 짐승같은 놈들의 실체를 알았으면...
이젠 제발...
쓸어버립시다...
합법적인 테두리 하에서...국민들이 준 최대한의 최대한의 최대한의 권위와 파워를 그 이상으로 활용해서...
내란수괴는 반드시 처형해서
이 나라에서 다시는 쿠데타 꿈도 꾸지 못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이조차도 거부해서 범죄인 인도조약을 맺지 못하는거고요.
게다가 제가 아는게 맞다면 대한민국 형법상 사형폐지국과의 범죄인 인도조약으로 인해 인도된 범죄자의 경우엔 헤당국의 요청등을 고려하여 법정형이 사형이라서 사형을 선고해도 집행을 못하게 되있거니와 실수로 집행명령이 떨어져도 집행이 안되게 되있을겁니다.
망가진건
피의 숙청이 없어서죠.
술 한잔 안 주다가 (당연) 어느날 아침 막걸리 한 사발을 아침식사에 곁들여 주고,
아침 10시쯤 양쪽 팔 잡아줄 교도관 2명 추가 대동한 뒤에 감방에서 나오라고 시켜서
흰 커튼이 쳐져 있는 방으로 데려간 뒤에 목에 목걸이 하나 선물 했다가
"당사자에게 경각심을 주려고 사형 집행 명령을 내렸다가 해제함"
하고 다시 방으로 돌려 보내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건 분기나 두 달에 한 번쯤 불시에 계속 시행하는 것으로,
본인 자연사로 형 집행 정지 될 때 까지)
대한민국의 사형집행을 윤석열, 김건희로 매조지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돈을 안 받을 수 없으니 최저시급만 주시면 당장 가겠습니다.
내란공범들이 지들이 평생 나라 말아먹으려고 했던 범죄행위 아닙니까
이런걸 비공개로 재판하는 법꾸라지들이나 기레기화된 언론이나 6월3일 이후엔 사라졌으면
가능하다면 생중계까지 하면 어떨까 싶네요
물론 직접적인 장면을 보여주자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실시간 중계를 하지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개망나니같은 ㅅㄲ가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역사에 기록되어 후세들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윤석렬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
어떻게 죽었고 왜 죽었는지 써서 육사 그리고 서울대에 전시했으면 합니다.
정치범 사형은 안됩니다.
인혁당의 21세기 판이 됩니다.
관타나모 구석을 임대하는것은 어떨까요?
언론이든 사회든 영구히 격리합시다.
사면으로 형벌을 뭉개버리는게 문제.
사면 역시 공평한게 아니라 특정한 것들에게만 이루어지는 것 역시 문제.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집행을 하지 않으면 다 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