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부정선거’ 다큐 관람…지지자들 “윤 어게인!
4분전
지자자들은
영화관 입구를 따라 설치된 통제 라인에 서서
‘부정선거 너만몰라’라고 적힌 빨간 풍선을 들거나
‘사전투표 X 당일투표 O’가 적힌 팻말 등을 들었다.
한 20대 남성은
“대학생 단체에서 나온 사람들도 있고,
우리는 관저 집회 때부터 나왔던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이
영화관에 도착하자 지지자들은
“윤 어게인(again)”,
“대통령”
등 함성을 쏟아냈다.
상영관에 들어간
윤 전 대통령은 F열 11번 자리에 착석했다.
좌측에 전한길 씨가,
우측에는 영화를 감독한
이영돈 PD가 자리했다.
윤 전 대통령이 입장하자
지지자들도
빨간 풍선이나
‘윤 어게인’이 적힌 빨간 수건을 든 채 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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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
주장...대로라면...
부정선거....
하나마나....이니...
2찍..지지자..들은....
투표를....
포기하고.....
6월3일....
대통령선거는....
구경만....하라는..요??
믿는....
2찍....유권자들은...
부정선거에...
항의하는....의미로....
투표를....
포기하는...운동을...
2찍들끼리만...
대대적으로....
시작해..보아요...
조기대선에서.....
투표하면...
지금까지의...
2찍들의....
부정선거...주장은....
....거짓말...
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