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은 지금 엄청난 갈등과 스트레스 상황일겁니다
김문수 국힘과 손잡기엔 계엄령 반대입장인 이준석 입장에선
그토록 욕하던 안철수와 다를바 없는 광팔이 간잽이가 되버리죠
이재명후보를 지지하거나 민주당과 손잡기엔
그의 지지세력이 반페미 성향의 20대 30대 남자입니다
이번에 선거에 나오면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가 나왔던 선거구도를
생각하면서 15프로는 나올거라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지지율이 지지부진하고
토론만 하면 본인이 모든 후보들을 압도하는 군계일학으로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해결할 수 있다는 마지막 희망을 걸었는데
생각대로 안되는 모양입니다
지금 그의 나이 41세인데 5년뒤에는 46세로 청년정치를 말하기엔
중년이 되버리는 상황이구요
지지율이 10프로가 안되니 선거운동비도 절반도 건지기 힘든 상황인데요
국힘과 단일화가 현실적인 대안인에 한다면 개고기를 한번 더 파는 격이되고 이준석의 청년정치는 사실상 끝이 나게 되버리죠
그렇다고 단일화를 안하면 지지세력에게 추후에 비판을 받을 여지도 있구요
다만 이준석이 10프로의 득표율을 가져오는 시나리오는
이재명 후보가 지지율이 꾸준히 50프로 이상 나올때
어차피 김문수도 절대 되기 힘든 상황에서 이준석에게 표가 더 가는 상황이 발생할겁니다
어차피 김문수도 되기 힘든데 이준석이나 뽑아주자 그런 심리죠
허나 이준석이 생각할 때 뜻을 펼치기엔 국힘에 다시 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
시기가 문제인 듯 합니다 지금 단일화를 하느냐 대선 끝나고 들어가느냐..
지금 들어가야 국힘에서 받아줄텐데요
사전투표 전에 단일화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이번에 단일화 할 때는 울지말기요..
저는 그래도 완주하는걸 응원합니다 ㅎ
굳이 가서 이준석을 뽑아주는 일은 전 별로 없을 거라고 보는게
저쪽에서도
비호감도가 너무 커서 안될 겁니다
이재명 후보보다 더 싫어한다는 겁니다...
아마
그냥 사표가 남발할테죠
이준석을 이해하기에좋은 동영상입니다.
완주하느냐, 10%를 넘기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정치 해서는 안되는 사람이라는게 중요합니다.
이준석은 어른들에게는 비호감이라..안갈껄요.
이준석이 계속 제3지대에서 활동한다면, 선거와 정치활동에 난관이 펼쳐질 것으로 보이네요.
동탄을 잃을 것은 기정사실이구요
그리고 울면서 텐프로나 갈듯.
끝까지 안심할 수 없습니다. 준석이 단일화는 절대 있어선 안됩니다.
근데 지지 기반이 든든한것도 아니라서 그보다도 어려울거 같은데요.
지지층이 너무 선명하죠.. 평생 여성표를 받지 못할거에요 그런 스텐스면 제3세력으로 남다가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준석보다 백배는 더 유명한 안철수도... 어디 인지도도 없는 김기현이였나..
거기에 밀려서 당대표 떨어졌죠...
그당은 그런 당입니다. 인물이 중요하지 않아요... 그냥 당에서 누굴 미느냐가 중요할 뿐이고...
평생 국힘찍던 사람들이... 김문수 싫다고 이준석 찍을 일은 없습니다.
근혜 탄핵당해도... 결국 바미당이 꼬리 내렸습니다.
근데 이건 여론조사항목에 그대로 있는 항목이라.
지지후보별로 후보교체 가능성 질문이 있어요.
이재명 김문수 지지자들은 90% 이상이 교체의사 없음인데, 이준석지지자는 70% 전후였던걸로 기억하네요
어차피 저들도 결국에는 국힘으로 결집을 할꺼라 예상됩니다.
준석이는 특검열차타고 달리기 시작하고 다음 총선에서 개혁신당은 정의당의 길을 따라 갈꺼라고 봅니다.
근거가 너무 빈약하네요. 그런 사람이 없진 않겠지만 극히 일부겠죠. 그것보다 반대로 이준석이는 안되겠고 김문수나 뽑아주자가 훨씬 많을거 같은데요?? 10프로 넘는다고 해도 그런 이유는 전혀 아닐듯 합니다.
분석을 해보세요. 여지껏 10%를 넘은 적이 없는건, 그를 지지하는 펨코 성향 남성들의 비율이 그정도밖에 안된다는겁니다.
그리고 사표가 될걸 우려하는 사람들이 막상 투표장에서 이준석에게 사표를 던진다기 보다는 오히려 김문수에게 던질게 더 예상이 가능하지요. 밴드웨건 효과라고 해야 할까요.
많게는 거의 절반이 유보중이라고 나오기도 하구요
이재명 후보나 김문수 후보는 5% 정도가 유보중이구요
즉, 이준석은 지금 지지율에서 거의 반가까이가 사라질 수도 있는 후보라는 것이죠
이준석 지지율은 둘다 싫어서 들어간 표도 있을 뿐더러
이준석 비호감도 때문에 합쳤을때 국힘에서 떨어져 나가는 표 생각하면
실 득이 거의 없다고 보아집니다
문수행님 말고 국힘 당 사람들은 계산에 빠싹해서 알고 있을껍니다
근데 왜 그렇게 문수행님이 저런 발언하게 놓아 두는걸까?
문수 행님이 단일화 하고 싶다 하고 싶다 해서 이준석에 가 있는 국힘을 잠시 떠났던 보수표의 마음을 돌리는 효과가 조금이나마 있을꺼라 생각해서 그냥 두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막상 준석이가 조건 걸고 합당하자고 하면 제가 지도부면 대선 끝날때 까지 뭉겔겁니다 하려는 척하면서
안 그래도 줄어든 파이를 준석이까지 끌여 들여서 나누고 싶은 국힘 의원들은 없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