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선 후보의 동물복지 정책 요약
동물복지 기본 체계 구축
- '동물복지기본법' 제정
- 동물복지진흥원 설립 추진
- 정책 패러다임을 동물보호에서 동물복지 중심으로 전환
반려동물 양육비 부담 경감
- 동물 병원 표준 수가제 도입
- 표준 진료 절차 마련
- 반려동물 등록률 제고 및 인프라 개선
- 반려동물 보험 제도 활성화
- 동물 진료비에 부과되는 부가가치세 면제 확대
동물 학대 및 유기 방지
- '동물 사육금지제도' 도입: 학대 가해자의 일정 기간 동물 사육 금지
- 불법 번식장과 유사 보호시설 규제 강화
다양한 동물복지 개선
- 동물복지 인증 농장 지원 확대
- 농장 동물 복지 가이드라인 실천 농가에 직불금 지급 추진
- 동물원·수족관의 생태적 습성에 적합한 환경 조성 제도 개선
- 공영동물원의 야생동물 보호 및 교육 기능 강화
- '동물대체시험활성화법' 제정으로 실험동물 희생 감소
“국민의힘은 반려동물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심리치료 지원과 공공 차원의 장례 시설 신설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기 동물 입양 플랫폼 등을 통해 입양을 지원해 안락사를 최소화하고,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에 국비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55474?sid=154
국힘은 역사와 전통의 캣맘당 답게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에 국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군요. 😨
..자기들 정권에서 시작해서 효과없는 세금낭비 사업에 매년 수백억원(국비+지방예산) 투입중인데 여기서 더요?
다시는 반려 동물 못 키우게 해야죠.
2. 반려동물 등록제를 통해 공중 보건을 강화해야 하고 과세도 반드시 해서 반려동물의 주인의 법적 의무와 책임을 강화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