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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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쌀의
일본
수출에 주목하는 이유는
매년 반복되는
쌀 공급과잉을 해소하고,
쌀값을
안정시키기 위해
전국 8만㏊ 재배면적 감축을
목표로
지난 2월
정부가 발표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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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출범하는
새 정부가
어떤 정책을 세울지 모르지만,
경남도의 경우
올해
감축면적으로
7007㏊를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경남도
재배면적
6만2479㏊의
11% 수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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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쌀 수출은
‘쌀 수출량에 따라
일정량을
벼 재배면적
감축 실적으로 인정’하는
정부 정책에
가장 근접한 모델로 보인다.
하동군은
지난 2023~2024년
쌀 621t을 수출,
벼 재배면적
101㏊ 감축 성과를 거뒀다.
하동군에
올해 할당된
벼 재배면적 감축은 422.9㏊이다.
올해 일본에만
280t을 수출하는 등
쌀 수출 목표
700t을 달성하면
135㏊가
감축 실적으로 인정돼
감축면적이 287.9㏊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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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정부의...
쌀...경작농지...
면적..축소...
할당량...
정책을....
피하고...
쌀..경작농지를...
계속...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쌀...
수출이..
계속...
유지...되거나....증가되어야...
윤..정부의...
쌀농사....
감축...
농지...면적..할당량을...
피하거나....
감축...시킬수...있다는...요....
정작 우리가 먹는 육류 등의 공급을 위한 축산 사료용 곡물 수입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죠.
곡물 수입량.... 어마어마 합니다.
미국은 싫어하겠지만 우리 나름의 공급 라인을 만들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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