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상원의 ‘YP 작전’…윤석열 검찰총장 때부터 대선 계획 짰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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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사태의
‘민간인 비선’으로
꼽히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검찰총장 시절부터
대통령
당선 계획을 짠 것으로 확인됐다.
윤 전 대통령과
노 전 사령관
모두 수사·재판 과정에서
‘알지도 못하고 만난 적도 없다’고 부인하고 있지만,
노 전 사령관이
“윤 전 대통령을 비선으로 돕고 있다”
고 말한 사실도 확인됐다.
두 사람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는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노 전 사령관이
윤석열 정부에서
비선으로 국정에 관여하며
내란 이후 상황까지 기획했는지
수사를 통해
밝혀내야 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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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작전계획’ 문건에는
‘정의로운 법조인’이라는
‘Y의 현재의 모습’을 바탕으로
“연예인,
중도좌파도
끌어들이는
과감한 인물 영입”을 통해
“후원지지 그룹 구성”을 하는 방안이 담겼다.
이어
“친박, 비박을 포용하는 탕평책”을 사용하고
“좌파
중량급을 영입”해서
“당권 장악”을 한 뒤
“대선 성공”을
하는 단계를
순서도 형식으로 그렸다.
아울러
“좌파 정권이
추진한
경제정책을
좌파 적폐 척결 차원에서 폐지”하고
“한미일
안보축을 기본으로 하고
한일관계를
적폐 청산과
국민적
인기 영합 차원에서만 다룰 것이 아니고
미래지향적인 전략적 관점”
에서 다룬다는 정책적 내용도 다수 포함됐다.
‘YR계획’에는
“국립묘지 참배,
노무현, 김대중, 김영삼, 박정희 등
전직 대통령 두루 참배” 등 내용이 적혔다.
실제 윤 전 대통령은
2021년 10월26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박정희·김대중·이승만·김영삼 전 대통령 순서로
묘소에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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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버거...보살이....
실세...였다는....요???
조국 당시 장관을 친게 그 때문이죠
이럴줄 알았으면 나도 좀 휘둘러볼껄 그랬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