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정치 주요 영상들입니다.
대선토론영상이 주요이슈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미 여론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펨코남들은 새벽시간을 이용해서 결집하는데
어차피 그후 댓글이 씻겨나가기도 하지만
그 초반결집을 적당해 와해만 시킬수 있어도 굉장히 효과적입니다.
이건 봉화를 띄워서 다같이 싸워야 한다는 경각성을 공유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탄핵이슈를 함께보는 민주시민들이 수백만에 달했습니다. 네이버도 싸워이긴 힘이 모인다면 펨코남들 결집을 와해시키는 것 정도야 간단합니다.
온라인은 몰라도 오프라인에선 가장 적극적인 게 클리앙이죠
밭갈이라는 커뮤니티를 관통하는 말까지 있을 정도니깐요
이준석이.. 헌재 김계리 영상을 보고 온다면 거울치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