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극우는 아무래도 친일친미, 독재, 반민족주의 성향이라고 믿었습니다.
사실 서구의 극우와 비교해 보면 그 결을 달리하는 부분이 있죠.
최근 이 후보님과 토론하면서 상당히 "극단적"이고, "혐오주의", "분노표출"이
심하다고 느꼈는데, 과연 이준석이 합리적 보수, 중도보수가 맞을까 했는데,
알고보니, 이준석이 바로 그,,,, 서구에서 말하는 정통 "극우"군요...
이민자(외노자)를 혐오하고, 약자(여성, 장애인)를 혐오하고, 노인을 혐오하고
표를 구걸하기 위해 늘 새로운 혐오대상을 찾아다니는
아주 극단적인 이분법적 논리, 오프라인 아닌 온라인 혐오조장 커뮤니티에 기생하는 지지자들..
최근 그 "김진" 평론가 마저도 이준석을 합리적 보수가 아닌 "극우"로 평가 한바 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그의 페이스북에 펼쳐지는 글들의 향연은.. "나는 극우다"
난 오늘도 나를 띄워줄 "혐오의 대상"을 찾고 있다.
지금 그 혐오대상은 "이재명과 그 지지자들이다" 이재명만 꺾으면, 지지율이 45프로다
라는 망상과 광기에 사로잡힌 이준석은 극우 표퓰리스트 입니다.
선관위가 연관된거 맞나요 ?
저게 전부 단체 이름인거 같지는 않고…
기준점이 이상한데요 ?
글고 정책이랄게 없는데, 어떻게 평가를 ?!?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36768?sid=154
그건 저한테 질문하실게 아니라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대선 매니페스토라고 선관위와 함께 조사한 내용입니다
그저 얍샵이
나이만 40이지 하는 짓은 막걸리 사주고 표받던 시절 정치인이랑 다른 게 없죠. 그때 그 사람들은 돈이라도 썼지 ㅎㅎㅎ 얘는 돈도 안써요.
관심 자체가 사치에요. 무관심만이 답인 종자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주의의 특징은 단순성입니다.
남성과 여성, 노인과 젊은이, 흑과 백
극단적인 단순성에 우매한 사람들은 열광합니다.
나치가 그렇게 정권을 탈취했던 것이죠.
아리아인과 유대인 이렇게요.
이준석, 윤석렬, 신천지, 전광훈
거의 대부분 이런 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