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이 한명씩 추가될 때마다 국민적 효용이 증가하는데, 14명째에서 국민의 효용감이 절정에 달하고 이후 1명씩 추가될 때마다 오히려 효용감이 감소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럴 듯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