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사실이면 지귀연씨가 가만 있었겠냐고요. 재판정에서 자기 변명부터 했던 자인데. 목 위의 그거, 생각이란 걸 좀 하라고 달려있는 거라고요!! 덧) 지금은 지웠다네요. 그래봤자 없던 일은 안 된다고요~~
저거 처음 발견하고 글 올리면서 얼마나 뿌듯해 했을까 생각하니 더 웃기네요ㅋ
내란옹호로 빵에나 가야겠네요
얼굴이 아예 다르고 딱봐도 ai틱한 사진이구만,
그냥 아무거나 막 질러대네요.
이쯤대면 할매 할배들 속이려고
일부러 그런다고 봐야할 듯.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