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변하는 모습 보이기 전에는 무시가 답입니다.
지금10퍼 넘네 마네도 국힘표 가지고 하는 얘기지
중도나 민주당 표 아닙니다.
이준석이 힘쓸려면 5퍼 미만의 준천지 애들 표를 가지고
국힘 고정인 30-35퍼의 표를 합쳤을 때인데
국힘 에서 그렇게 만들어 줄까요.
나름 국힘 당대표 했던 넘인데 지금 옆에 누가 있나요.
다시 국힘들어 간다고 국힘 장악할수 있겠나요.
기본적으로 주변에 사람이 붙을 타입이 아닙니다.
지 잘난 맛에 사는 넘으로 주변에 이권나눠줄 놈이 아니니
누가 한편을 합니까. 조그만 개혁신당에서도 잡음이 나는데
지가 아무리 혼자 잘나도 그냥 영원한 독고다이 일뿐입니다.
이준석을 경계해야 할때는 주변에 국힘의원이 최소 15명 이상이
모여들때지 펨코 준천지들 정도로는 그냥 안철수 시즌2입니다.
쪼그라 들다 그냥 존재감없는 비주류가 되는 길로 갈겁니다.
솔직히 지금 안철수가 대신 나와도 10퍼는 나올겁니다.
나이 먹으면 그 나이대 업적과 서사가 있는 사람들이 등장할건데,
업적이냐곤 증오와 혐오 말곤 없어서, 어마어마하게 비참하고 초라하게 늙을겁니다.
주변에 국회의원 15명이 가당키나 한가 싶습니다.
/Vollago
지금도 러브콜 중이지만 김문수가 참패하면, 한동훈에게 당권 주기 싫어서 이준석 부를겁니다
명태특검으로 정치생명을 끊어야 합니다
명태특검 받아야죠
자기 사람들이 없어지면서 압도적 외로운 정치를 하다가
끝날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