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고 문자받을때까지 3주 정도 걸렸네요 본 회선 1개 + 데함 2개 교체했는데, 퇴근길에 들르니 사람도 없고 대기없이 5분정도만에 전부 교체했네요 요 몇일보니 IMEI고 뭐고 싹다 털렸던데 바꾸고 나서도 찝찝하네요
유심바꿔도 위험성에 그대로 노출되는건 아닌지… 쩝
SKT는 정말 사업권 반납하거나 강제 추징금을 가입자별로 1천만원씩 때려야 합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5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