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훈훈하게 가다가 마지막에 사법부 문제로 설전을 벌였습니다.
광고 후에 마지막 멘트를 유작가에게 먼저 하라고 넘기길래 막댓 사수 하려고 저러나 싶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휴대폰에서 노무현 대통령 영상 틀어서 이걸로 멘트를 대신 하겠다면서 시간도 없는데 끝까지 억지 부리다가 끝냈네요.
너무 치사했어요.
그래도 좀 상식 있는 분이라고 봤는데.. 역시 국힘 계열은 똑같네요.
왜 국힘 계열은 유작가님이랑 토론할 때 밀리면 맨날 노무현 대통령 소환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너 좀 긁혀봐라 이건가요?
쥐길연의 위헌적 시간 계산, 대법원의 졸속 재판이 진짜 문제가 없다고 보는 건지.. 본인들이 당해봐야 알겠죠.
그래도 유작가님이 매번 참교육을 해주시니까 지지자들이 그거 듣고 견디죠.
으음.. 국힘 소속이구나.. 의도가 있구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