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이 유리한 판결을 하면, 민주당은 찬양하고
사법이 불리한 판결을 하면, 민주당이 겁박을 한다고 하네요
유시민 작가님이 얘기하는 판결의 결과를 떠나서, 절자적 문제와, 판사의 자세를
사심을접고 정당하게 지적하는데
그걸 꼬투리잡네요
이재명후보님 1심을 2년이나 시간 끌었다면서요,,,
유시민 의원님이 그건 검사가 증인 45명을 동원해서, 질질 끈거라고 얘기해도
말짤라먹고, 받아들이지 않네요
고고한척하다가, 사법부에 대한 민주당의 태도를, 무법의 횡포처럼 비난합니다.
마지막 발언도, 30초씩 간단하게 하라고 하는데
유시민 작가님에게 먼저하라고 하고,
자기는 비겁하게, 아까 마무리 못한 사법부 얘기를 꺼내면서
작심하고 가져온 핸드폰에서 노무현대통령의 연설을 재생시키면서
민주당을 공격합니다.
저는 저런 것들이 미치도록 싫습니다.
뭔가 자기가 정의롭다고 자신하면서, 자기가 틀릴수도 있다는걸 생각하지도 못하는 부류들
이봉규 신혜식, 고성국 서정욱 보다, 슈카 김현정 정옥임 윤희석 장성철 같은 부류들이
구역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