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 개딸 맛을 아직 덜 봐가지고 저럴 겁니다
박용진: 참을 인 열 개를 쓰고 살아야 돼요.
조응천: 비루함을 참으면서 계속 계시는거고
조응천: 저 같으면 비위가 약해가지고 도저히 있지 못하고 나왔는데
지지자들 조롱 비하 하는데 옆에서 뭐하나요.. 민주당 선대위 소속 아닌가요?
박용진: 참을 인 열 개를 쓰고 살아야 돼요.
조응천: 비루함을 참으면서 계속 계시는거고
조응천: 저 같으면 비위가 약해가지고 도저히 있지 못하고 나왔는데
지지자들 조롱 비하 하는데 옆에서 뭐하나요.. 민주당 선대위 소속 아닌가요?
박용진 저 놈은 선대위 가어들어왔어도 누구도 반기지 않으니
저 짓거리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대선 후 국짐 분열되면 거기로 갈 놈일 듯.
유치원 법률 버프 하나로 너무 멀리 간 사람입니다.
이제 관심을 가지지 않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