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300만원 보태' 샤넬백 2번 교환한 비서 유경옥…여사 지시로?
14분전
[앵커]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 유경옥 씨는
건진법사에게서
샤넬백을 그냥 받기만 한 게 아니라
직접
샤넬 매장을 방문해
다른 제품으로 바꾸기까지 한 걸로
검찰은 보고 있습니다.
처음엔
100만원을 보태서
다른 샤넬 가방으로 바꿨고,
그 다음엔
200만원을
추가로
내고
또 다른 샤넬 가방과
샤넬 제품으로 바꿨습니다.
.....
.....
거니...가카는...
샤넬을...
좋아한다는...요??
“별로 비싼 것도 아닌데 너 해라.”
그래서 받은 비서가 필요한걸로 바꾼다고 돈 더 얹은듯요.
비서라면 쪼매난 파우치보단 핸드백 하나 제대로 있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