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안 검사는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법무부에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안 검사는 부산지검 2차장검사였던 2023년 '국가정보원 간첩 증거조작 사건'의 피해자인 유우성씨를 보복 기소한 의혹으로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의결됐다. 현직 검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건 헌정 사상 처음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5월 30일 헌재는 안 검사가 공소권을 남용했다고 볼 수 없다며 재판관 5대 4 의견으로 탄핵 청구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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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다 싶으면 스스로 물러나는 자연스러운 정화? ㅎㅎ